웜멤메 손 뭐임
다들...
내가 레미엘을 뽑을 수 있게 힘을 빌려줘...
무적의 주문을 걸어달라구
대사 템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그런지
타이핑이 좀 추욱 늘어지는 거 같긴 함
작품이 별로라기보단 그런 분위기인 애니들이 간혹.. 아니 보통 대부분이 그런 거 같기도
작품 전체적으로는 크게 제 취향은 아닌 거 같기도 한데
뭔가 시나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계속 보는 중.
마음만 같아선 시이나라고 쓰고 싶은데 표기가 일단 가타카나라..
못 그만두는 내가 있어..
나란 병신 아주 병신.. 따흐흑
근데 진짜 이번 4기가 전투씬이 막 엄청 좋고 그런 건 아닐 텐데
3기 때까지의 그것과는 또 천지차이인 게 참
엔드필드 결국 4연속 천장을 쳤습니다
미브 이 개같은 년이 진짜 개시발 진짜
천장 치고 나온 년이 픽뚫로 3번 더 나왔어
그럴 거면 천장 치기 전에 나왔어야지
닭장년이 진짜 개시발 진짜
멘탈이 터져서 주말 동안 아무 것도 못했구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솔직히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취향에는 맞아서 재미따..
난 격겜은 못한다.. 그냥 콤보라는 개념을 몸이 받아들이질 못함
젠존제 패링도 잘 못 침
아무튼 어찌저찌 작업하고는 있는데
리제로 다시 시작한 다음부터는 과연 내가 이걸 작업할 수 있을까..
어떻게 번역까지는 출근 직전까지는 끝내는데
싱크 맞추고 글자 배치하고 이런 것들까지 하기에는..
최소한의 수면은 해야 할 거 아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