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4년만에...
솔직히 내용 다 까먹어서 대사량은 적었는데다시 찾아보느라 시간 꽤 걸림.
이전에는 그냥 일본어 발음대로 프린시펄이라고 썼는데
당시랑은 자막 제작 스타일이 달라지기도 해서 수정함.
이게 당시에 아마 네이버 쪽에서 자막 자르고 그랬어서 비공개로 돌려놨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냥 TVA(스폰서 있는 영상 기준) 쪽 자막도 동봉해뒀음.
당시에 볼 때도 진짜 감탄 나올 정도로 복선이나 암시가 많은 작품이었는데
이번에도 대사들이 진짜 예술이네요.
싱크 맞추느라 다시 보면서 이게 이런 의미였구나 하고 다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