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끝.
뭔가.. 이 작품만 진짜 대충 작업했는데
1기 때도 그래서 뭐...
죄다 미완성으로 그냥 놔두고 있네.
그것보다 저번주에 댓글 보고 깨달았는데 5화를.. 제가 깜빡하고 안 봤습니다.
제작을.. 아마 못할 듯..
다른 것들 작업도 엄청 밀려 있어서;;
아무튼 엉망인데도 자막 찾아주신 분들한테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무튼 끝.
뭔가.. 이 작품만 진짜 대충 작업했는데
1기 때도 그래서 뭐...
죄다 미완성으로 그냥 놔두고 있네.
그것보다 저번주에 댓글 보고 깨달았는데 5화를.. 제가 깜빡하고 안 봤습니다.
제작을.. 아마 못할 듯..
다른 것들 작업도 엄청 밀려 있어서;;
아무튼 엉망인데도 자막 찾아주신 분들한테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분기는 오랜만에 좀 많이 작업한만큼
현타도 많이 왔는데 어찌저찌 하긴 했네요.
다음..이라기보다 이제 곧 이번 분기가 될 텐데
춘하추동 대행자나 니디걸 좀 생각해보다가
결국 다 안 하고 그냥 리제로 하나 정도만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중입니다.
피곤해..
요즘 공식이 너무 빨라서 만드는 이유를 진짜 잘 모르겠어..
더 빨리 하고 싶었는데 요즘 주말에 진짜 못 일어나겠어서..
어제 마듀하다가 패 계속 말리고 강등당할 위기가 계속 있어서 계속 샷건 치고 난리 피우다
생방을 못 봤음...
아무튼 끝났는데
3기가 확정됐지만 저는 작업 안 할..지도...
진짜 자막이 처음부터 붙어 나오는 이게 뭔가 진짜 가불기 같아요.
뭔가 신경 안 쓰고 작업할래도 뭔가 비슷하게 타이핑되면 뭔가 신경쓰임
저번주에 컴퓨터 새로 샀는데
아직도 뜯어보지도 않고 있음..
보조컴은 이미 10년 이상 쓰던 거라 진짜 파워가 돌아가다 꺼지기도 하는 등 뒤지려고 해서
서두르..긴 해야 하는데 귀찮다
내 뇌에 이미 쓰레기 같은 정보가 흘려넣어졌어어
아무튼 끝
이제 자막 2개만 더 찍으면 이번 분기 작업은 끝...
결국 극장판 2개 작업 끝내지도 못하고
또 하나가 더 떴는데 그냥 다 드랍하는 게 맞겠지..
난 초카구야히메만으로도 진짜 열심히 했어..
아니, 난 마지막화 1시간인 줄 몰랐다고...
뒤지겠네 진짜...
완성은 못 하겠어서 일단 올리고...
퇴근 후나 주말에 추가로 수정하는 걸로..
보는 게 큰 문제는 없을 거예요...
그나저나 여기까지는 아카 만신인데...
이게 병신이 된단 말이지..
다행히도 마지막에 극장판 아니라서 다행이기도 하고..
물론 이게 극장판 나올 수준은 아니긴 한데
어찌저찌 4기도 작업은 할 수 있을 듯
퇴근하고 와서 더 수정함.
영상 뜨길 기다리다 그냥 폭면해버림..
대충 2시간만에 딸깍함. 대사나 화면 글자 적어서 다행이다..
루비 같은 거 제대로 안 돼 있음 지금
금요일에 뭐 이래저래 있어서 수정 못했음.
레지스타 성우분 좀 좋아하는데 이걸로 끝인가아..
진짜 갈수록 타이핑 느려지네..
이번화는 대사나 화면 글자도 적은 편이었을 텐데..
뭐, 여타 애니들보다 대사들의 표현이 좀 다채로운 편이라 고민하느라 그런 것도 있지만요.
의외로 이번 분기에 이 블로그에서 제일 인기가 많았던 건 프리렌이고
나머지는 고만고만.. 아니나 다를까 고문시간이 꼴찌
주술회전은 솔직히 분기 시작 때 걱정했던 것처럼
애초에 자막 붙어서 풀리는 거 + 인기 많아서 그냥 정규 루트 사용률이 높은 점 때문에
작업하면서 허탈한 게 좀 많은데(그래도 넷플 자막이 좀 개판이라 좀 찾아주긴 하는 편)
프리렌은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도 주술회전보다 조회수 2배 좀 안 되게 나옴
진짜 신기해..
어지간 해선 이 정도로 밀리면 그냥 하차하기도 하고..
이만큼 늦어지면 그만큼 찾는 사람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예전에는 이 악물고 빨리 하려고 했었고..
2기까지의 이 작품은 시간 날 때마다 코믹스 원문 읽어보면서
미리 번역해서 타이핑 해두기도 했는데요
요즘은 그 지랄까진 못하겠네요..
근데 이렇게 늦어져도 찾아주겠다는 댓글이 좀 보여서 그래도 참고 작업해봤습니다.
대체제가 있는데도 굳이 찾아주신다면 해야죠.
보통 관두는 건 대체제가 없어서 상관도 없는 글에서 조르는 작품 같은 것들이라..
그리고 초카구야 보라고 ㅅㅂ..
주말이 되면 진짜 잠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다..
이번 분기는 몇 개 포기하고도
근래 작업하던 것 중 가장 작업량이 많은 분기였다 보니
뭔가 리듬이 계속 무너지네요.
일단 휴가를 못 쓰고 있는 게 큰 거 같아
프랑슈슈는 못 말려 보고 오느라 못했음
아니 사실 좀랜사 극장판 보고 나서 친구집 가서 초카구야공주 보고 오느라 그랬음
아무튼 그럼
좀랜사 극장판 대단했어요 아주 좋았어
3기 내주려나아.. 내주면 좋겠다아
확실히 제대로 언급을 하긴 하네..
뭔가 수단 같은 걸 우선적으로 몰수한다는 느낌으로
본인도 잘 몰랐던 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히구루마 너무 좋네요
레바테인이랑 질베르타 전무 기질은 캤다
식각은 엄두도 안 난다..
이본은 전무가 없따흐흑
현람은 한 장도 안 떴다. 버스터 모드가 웬말이냐
요즘 막 되는 일이 잘 없는데.. 아니 언제나 이 소리 하는 거 같기도
그래도 최근 몇달간 정신 없어서 우울할 생각도 별로 못 들었는데
슬금슬금 쌓이던 게 터지기 시작해서 뭔가 이것저것 꼬이고 있음
멘탈은 어째 좀 무덤덤한데 계속 뭘 긁는 일이 생기다 보니까
피곤해서 최근 자막질이 잘 안 되네요.
정말 무리하면서까지 하질 못하겠어서 타이핑 거의 다 해놓고 잠들어버리고 그랬습니다 최근.
생각보다 정신은 멀쩡하긴 한데 자막할 상황이 잘 안 나와서요.
이래서 자막 하는 사람이 계속 주는 거긴 하겠죠.
저는 최근에 꽤 무리하면서 초카구야 공주 자막을 만들었는데요
저도 넷플 자막 적당히 잘 보고 그래서 만들 이유는 못 느꼈는데 그냥 하고 싶어서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만들 이유는 별로 없지 않았나 싶긴 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작품이 흥하긴 해서 그런가 좀 이용해준다는 걸 조금은 확인할 수 있어서
좀 나았는데 오히려 이제는 자막 만들어봤자 이 정도가 한계구나 하는 실감?이 들어서 그런가
자막 만드는 데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