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리시마 토우코입니다 2026년 개봉?
이번 분기 시간대 다 겹쳐버려서 드럽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오부타는 재밌어서 어찌저찌 끝내긴 함
그랑블루는 좀 모르겠네.. 2달 넘게 밀려버려서
내가 키리시마 토우코입니다 2026년 개봉?
이번 분기 시간대 다 겹쳐버려서 드럽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오부타는 재밌어서 어찌저찌 끝내긴 함
그랑블루는 좀 모르겠네.. 2달 넘게 밀려버려서
뭔가 영상들이 좀 문제(?)가 있어서..
뭐 아무튼 이번에도 골 때리는 대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힘듭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거 작업하면서 참 이래저래 배우는 게 많은데
저번달에는 가챠들이 꽤 잘 나왔는데 9월 되고 또 개같이 개꼴아박는 중..
블루아카 히카리&노조미로 이번에 처음으로 쌍천장 가까이 가봄
시부라련들...
마지막에 이런 빅똥을...!
아냐, 제작진은 열심히 하긴 했는데...!!
어지간해선 스포 같은 거 잘 안 하려고는 하는데...
결국 런닝타임 분량이 모자랐나 보네요.
벌써 프리프리 크라운핸들러 5년 정도 작업하면서
작업할 때마다 극장 공개작 작업하기 개빡세다 이러고 있었는데... 아이고야..
그리고 극장 특별편까지 하고도 분량 없을 카머시기..
아무튼 이번 분기 오랜만에 작업량이 꽤 됐던 편이라
솔직히 죽을 맛이었고 힘들긴 한데
그래도 이 작품 덕에 힘내고 살았습니다.
현실 일도 좀 힘들긴 한데.. 에효
아무튼 레나코가 나빴어
자각은 있는데 이게 참..
좋아하긴 하는데 남는 게 그다지 없으니 현타가 오지만
그래도 좋아해서 또 하고 나서 또 겪고 무한악순환
현실에는 저런 사춘기 증후군이 없으니까요
뭔가 부럽기도 하고
누가 올려달래서 ㅇㅇ
당연히 싱크 조정 같은 거 ㅈ도 안 했구요
TV판 때 작업한 거 그대로 갖고 옴
그냥 필요하시다는 분 가져가시라고
요즘 극장판 같은 거 거의 손 안 대서
이거 다음에 나올 건 안 할지도 모름
드디어 끝...
다음주는 조금 편할지도..
근데 다음 분기랑 다다음 분기가 너무 끔찍해서..
보나마나 시간대 또 다 겹칠 게 뻔해서..
지금 스파이패밀리나 히로아카 같은 건 하차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이번 주에 중간에 슬쩍 지나가는 거
이거 1분 49초 쯤에 나오는 이런 거 드립.
가치코이콜이던가 아무튼 그런 거
이거 계속 이러니깐 흥미가 떨어지긴 함..
아니 시벌 주인공들 개털리기만 하는 거 몇 번이나 봐야 하는 거임..
그냥 메인스트림에 끼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거 나머지 2편만으로 역전 가능한 거임??
지금 젠레스 시드 풀천장 치고 기분 개쟛같아서 평가가 박해짐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노르망디 공 성우분 돌아가셨잖아
제기랄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사황 이제는 아예 등장조차 안 하고 사람 웃기고 있네
개그맨도 이 정도로 웃기진 못한다 진짜
이젠 하다하다 마이 입에서 간접적으로 그지새끼라며 웃음거리로 만드냐ㅋㅋ
미치겠다 증말
워딩이 좀 세게 적혔지만 매력적이다 이 말입니다 예
진짜 개뜬금 없이 정신 나갈 거 같은 헛소리를 막 해...
아니 시벌 거세하란 거냐고 ㅋㅋ
아무튼 이런 게 아직 2주 남았다는 게 나를 미치게 한다...
다다음 분기도 또 시간대 다 겹칠 거 같고.. 죽을 거 같네.
작품 자체도 재밌지만
어쩌다 얻어본 뉴타입 잡지에서 보라라라를 발견하고
컴퓨터도 잘 못 만지던 때에 스노하레를 알게 되면서부터
러브라이브를 좋아하게 된 제 개인적으로는
카에데 성우분의 성장이 진짜 놀라울 정도라...
1기 때도 이게 그 잌엨닠캌엨챸탘넠? 이라고?? 라면서 경악했는데
이제는 진짜 그때 하나요 느낌이 없음
몬가 원래부터 성우로 나름 할 거 다 하던 난죠나 미모링을 제외하면
가장 성우로 대성한 케이스 아닌가 싶긴 한데 미모링은 그 뭐냐..
바쁘다는 거 같긴 한데 뭐 하는진 잘 모르겠어서..
저번에 레뷰 방송에도 어디 가서 못 나온다고 그러고 좀 모르겠네
저는 꽁냥대는 거나 캐릭 자체보다는
코스프레 요소를 더 재밌게 보는 사람이라
전에 방영했던 2.5차원의 리리사도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 내용이 참 좋았어요
비스크돌은 중간중간 코스 준비 과정이 좀 생략되는 게 좀 아쉽긴 해도...
뭔가 중학교 때까지는 다들 만화 얘기 같은 거 하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갑자기 다들 아직도 그런 거 봐? 이래서 좀 당황했음
저도 제대로 덕질 시작한 건 중3 하반기 때부턴가 그래서 더더욱..
근데 시벌 요즘 극장가에서 귀멸 같은 게 400만 찍고 그러잖아 뭔데 ㅅㅂ
친구 중에는 저한테 그렇게 덕질에 돈 다 써버리면 되겠냐 이러는 애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저축한다고 다 참으며 살고 싶지도 않고 그럴 능력도 안 된다 싶어요.
내심 덕질해봐야 다 돈을 쓰레기통에 박는 거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게 즐거운 거니깐..
뭐, 자막한다고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사는데 어차피 오래 못 살아
그래서 마린쟝 figma 9만원대던데
이거 사는 게 맞지...?
저는 피규어는 거의 figma 같은 가동형밖에 안 사는데
옛날에 샀던 청밥 피그마 꺼내보니까 번호 3번인 거 보고 개놀람...
저번에 방 정리하다 마침내 손목 파킨당해서 이번에 2.0 재판하는 거 진짜 다행이었음
나름 화젯거리가 되지 않을까 해서 했는데
내용이 내용이라 글 올리기 거시기한 것도 있고
뻔질나게 피스팅해대지만 사실 보면 그게 중요한 작품은 아니라
뭔가 기대랑은 다르다고 하는 의견도 제법 있어서 그런가
제가 기대한 그런 효과는 없었던.. 아니 뭐 예상은 했지만 말야
그것도 그렇고 괜히 나름 말 옮겨본다고 발악하다가
시간만 죽어라 들어가고 -삐-음 때문에 안 들려서 정확하게 했는지도 좀 확신이 안 들고
원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섹드립 보는 게 묘미인 작품이지만
사실 애니로 접한 사람들은 딱히 그게 관심 있는 건 아니라
대충 번역된 것만 해도 만족하고 봐버리는 듯 하니 더더욱 만드는 의미가..
거기에 저도 어휘력이 처참한 편이라 제대로 옮겨지지도 않고..
이거 한다고 그랑블루도 거의 손도 못 대고 있는데 여러모로 괜히 잡은 느낌이 많이 듦
와타나레는 진짜 건드릴 부분이 너무 많음... 힘들다
진짜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언행심 다 불일치 하는 미친련인데
심지어 이게 원작 묘사에서 절반 정도 컷한 거라는 게
얼탱이가 없긴 하다ㅋㅋㅋ..
원작은 번역 참고용으로만 좀 훑어보는 수준인데
아지사이=상 설득한다고 동생까지 팔아먹는 거 진짜 보통련이 아님
재밌는 작품이란 소립니다 응
토모다치 사츠키=상 할 때마다 토도마치에 볼드 들어가 있는 거 개웃기네
돼지 새끼야.. 이게 맞냐...?
극장판까지만 해도 이래저래 불쌍했어서 돼지라고 하는 거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 보니 이색기 아닌 척 하면서 다 처먹고 있잖아..
그건 그렇고 마이=상이 진짜 말도 안 되는 천상여자야
저건 여자가 봐도 반함 진짜
기싸움 개살벌하네
응, 뭐...
젖꼭지 짤린 건 어쩔 수 없지
매번 이 시간대 청춘돼지랑 같이 너무 잘 보는 중
그쪽도 열심히 자막 만들고 있으니 찾아주시면 기쁠 겁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사일런트 위치 안 해서 누키타시 좀 빨리 끝내려 했더니
진짜 그놈의 씽크빅 워딩 진짜 돌겠네 정말
진짜 뭐라는지 모르겠음..
아니 그 원문은 트위터 덕에 어떻게든 찾아내는데
어떻게 이런 처참한 씽크빅 워딩이 다 있나 계속 뇌정지 와서 이해가 안 감
그게 묘미고 재밌어서 작업하는 거긴 한데 솔직히 힘들긴 합니다.
저도 이거 주말에 얼른 털어버리고 주중에는 신경 안 쓰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다른 자막들도 그렇지만 제가 뭐 내팽개치고 늑장부린다고 생각하진 않아주시면 좋겠네요
진짜 골치 아파서 늦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황 트윗 중에 웃긴 게
카마도 탄지로처럼 상황 해설중인 레나코
이 지랄하는 게 너무 웃겼다 ㅋㅋ
듣고 보니 작중 해설은 탄지로가 다 했던 거 같긴 하네
작중에서 친구 사츠키 씨! 할 때 친구에 볼드 들어가 있는 거 개웃김
그리고 방영직전에 유튜브에 헬카이저 영상 알고리즘으로 떠서 보는데
지기 싫다고~? 무리무리! 궈렌다였다!?
이런 흐름이라 웃겼다
아니 왜 진짜 거기서 무리무리 이러고 있는데 ㅋㅋ
GX는 지금 와서 봐도 웃겨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