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꽁냥대는 거나 캐릭 자체보다는
코스프레 요소를 더 재밌게 보는 사람이라
전에 방영했던 2.5차원의 리리사도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 내용이 참 좋았어요
비스크돌은 중간중간 코스 준비 과정이 좀 생략되는 게 좀 아쉽긴 해도...
뭔가 중학교 때까지는 다들 만화 얘기 같은 거 하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갑자기 다들 아직도 그런 거 봐? 이래서 좀 당황했음
저도 제대로 덕질 시작한 건 중3 하반기 때부턴가 그래서 더더욱..
근데 시벌 요즘 극장가에서 귀멸 같은 게 400만 찍고 그러잖아 뭔데 ㅅㅂ
친구 중에는 저한테 그렇게 덕질에 돈 다 써버리면 되겠냐 이러는 애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저축한다고 다 참으며 살고 싶지도 않고 그럴 능력도 안 된다 싶어요.
내심 덕질해봐야 다 돈을 쓰레기통에 박는 거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게 즐거운 거니깐..
뭐, 자막한다고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사는데 어차피 오래 못 살아
그래서 마린쟝 figma 9만원대던데
이거 사는 게 맞지...?
저는 피규어는 거의 figma 같은 가동형밖에 안 사는데
옛날에 샀던 청밥 피그마 꺼내보니까 번호 3번인 거 보고 개놀람...
저번에 방 정리하다 마침내 손목 파킨당해서 이번에 2.0 재판하는 거 진짜 다행이었음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저는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처럼 코엑스에서 대규모로 코스행사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답글삭제그거 보고 좀 더 알아보니 꽤 많은 행사가 있어서 당황..?
저번에 일산 코엑스 혼자 한 번 가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다는...ㅋㅋ
좋아하는걸 하면서 마음을 충족시켜 나가는게 너무 즐거워~~!!!~!~!~!~!
자막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그저 꽁냥거리는 순애가 좋아서 보고 그 외 요소는 그저 부차적인 걸로 ㅎ
답글삭제(리리사는 보다가 하차;;;)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앜ㅋㅋㅋ 저 캡쳐하는 부분 너무 귀엽네요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ㅇㅁㅇ
답글삭제일본현지 코스행사 보면 한번 가보고는 싶어지네요.
답글삭제애니를 좋아하니 어쩔수 없이 눈이 가는게 인지상정...ㅎㅎㅎ
단 피규어는 손을 대지 않는데 한번 손대면 정지가 안될거같은 불길한 느낌아님 느낌
피규어 사이트는 하루 한번은 들어가보는데....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23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맞아 사야지요. 지르는건 언제나 즐거워.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피규어 모으다가 집도 좁고 현타와서 때려 침. 장식장 값도 장난 아님.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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