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3일 토요일

청춘돼지자식은 산타클로스의 꿈을 꾸지 않는다 11화

  


작품 자체도 재밌지만

어쩌다 얻어본 뉴타입 잡지에서 보라라라를 발견하고

컴퓨터도 잘 못 만지던 때에 스노하레를 알게 되면서부터

러브라이브를 좋아하게 된 제 개인적으로는

카에데 성우분의 성장이 진짜 놀라울 정도라...

1기 때도 이게 그 잌엨닠캌엨챸탘넠? 이라고?? 라면서 경악했는데

이제는 진짜 그때 하나요 느낌이 없음

몬가 원래부터 성우로 나름 할 거 다 하던 난죠나 미모링을 제외하면

가장 성우로 대성한 케이스 아닌가 싶긴 한데 미모링은 그 뭐냐..

바쁘다는 거 같긴 한데 뭐 하는진 잘 모르겠어서..

저번에 레뷰 방송에도 어디 가서 못 나온다고 그러고 좀 모르겠네 

댓글 8개: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