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그래도 마음에는 들었음.
마지막 라이브는 딱 뱅드립다웠다 싶네요.
재밌었습니다.
자막은.. 별로 만드는 의미는 없었던 것 같지만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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