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요일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4화 자막


 왜캐 잘 안 될까...

대사 템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그런지

타이핑이 좀 추욱 늘어지는 거 같긴 함

작품이 별로라기보단 그런 분위기인 애니들이 간혹.. 아니 보통 대부분이 그런 거 같기도

 

작품 전체적으로는 크게 제 취향은 아닌 거 같기도 한데

뭔가 시나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계속 보는 중.

마음만 같아선 시이나라고 쓰고 싶은데 표기가 일단 가타카나라.. 

댓글 17개:

  1. 이 애니는 더 어두워 질려나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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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항상 자막 감사합니다 카이란넴
    오늘도 잘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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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거 보고 있음 종말에 뭐 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이게 종종 생각나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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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4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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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애니 분위기가 끝에 가서 둘중 하나는 죽을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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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