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아카네사스 소녀 11화



난 이미 몇년 동안이나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뿐인데
거기에 집적대놓고는 속이 좁다는 거 봐라
항상 지꼴리는 대로 살던 놈한테 되도 않는 일침 놓는다고 헛소리 하는 놈은 정말 속이 넓으셔서 그런듯
아주 내가 지 보는 것만 늦게 만드는 줄 아나 보지

댓글 17개:

  1. 거참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에휴~.. 여튼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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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막 감사합니다.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것들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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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해요.
    직접 만들질 않으니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거 같네요.
    주절대는 거랑 만드는 건 진짜 다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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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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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막 감사합니다.
    자막의 우선도나 늦어지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겁니까
    제작자도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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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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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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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막을 기다리면서 들어와서 구경하다가
    이제와서 시간을 봤는데 어째서 댓글들이 10일 오전에 써져있는거죠...
    분명 방영시간이 오후 7시 반으로 알고 있는데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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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서버시간이 다른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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