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1일 토요일

히로아카7 18


 다른 사람들 같으면 별 거 아니라고 할 걸로

계속 끌고 가는 것도 참 한심하긴 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감정적으로는 힘들긴 하네요.

여전히 네이버 블로그 쪽이라면 아이디로 어느 정도 걸렀을 건데

이쪽은 뭐.. 이제는 댓글들 보면 막 그놈이 또 다른 계정으로 들어온 거 아닌가

막 의심스럽기도 하고

아무튼 그래서 요즘 댓글 정말 거의 못 보고 있습니다.

뭐 계속 한탄만 이어지니까 요전에 한 번 봤을 때는

아니나 다를까 조롱하는 글이 많아지긴 했네요.

그럴만 하다 싶어서 그 자체로 상처받기보다는

그래도 의도는 확실하잖아 싶어서 오히려 안심되기도 하고

댓글 21개:

  1. 응원한다는 말도, 자주 댓글을 못다는 다운족 입장에선 무책임해서 쉽게 전달 못하겠네요.
    사람인지라 감정 상하면 모티베이션이 떨어지는건 당연하고... 그래도 이렇게나마 표현해봅니다.
    자막 감사히보겠습니다

    답글삭제
  2.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3. 카이란님 힘내세요 저는 응원합니다

    답글삭제
  4.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5. 그 예전에 언급하신 분탕 관련으로 정신적인 상처가 아물지 않고 남으셨군요;;

    답글삭제
  6. 몇번씩이나 언급되는 네이버 블로그.. 그때가 편의성이나 접근성 다 좋긴했죠

    답글삭제
  7.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 계정 인당 3개씩 만들 수 있는데 카이란님도 다른 계정으로
    만드셔서 사용하시면 어떨까 하네요~^^

    답글삭제
  8. 응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댓글 다는 친구들이 상식 이하의 사람들이라는거 받아들이셔서 다행입니다. 항상 자막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9. 늘 자막 민들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9, 10화 작업중

 일단 대강 올림 아예 못 볼 정도는 아닌데 많이 손이 덜 간 작업중 파일 중간에 ㅇ이 들어가 있는 건 제가 작업하면서 확인할 파트들 표시해둔 건데 루비 표기나 화면 글자들 위치 지정 같은 게 전혀 안 돼 있음 일단 퇴근 후에 최종 마무리할 생각이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