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세가 예뻐서 재밌었다
1~2기 때는 좀 미묘했는데 3기부터 꽤 재밌게 보고 있는 거 같긴 함.
근데 4기까지 와서야 맘에 드는 캐릭 나왔다는 게 좀 웃기긴 하네.
1기 때는 애니에서 호리키타 억빠해준다고 말 많았던 거 같은데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무인도 에피소드에서 나나세는 제법 잘 챙겨주는 거 같은
진짜 조금만 더 참으면 분기 끝난다.. 매번 분기 후반 쯤 가면 힘이 딸려서... 거기에 본의 아니게(?) 좀 신경써서 만들었던 뱅드림 쪽은 뭐 매번 그렇듯 이용률이 처참하고 다른 취미인 게임 쪽의 가챠들도 성적이 썩.. 좋질 않다 보니 아무튼 버티...
나나세 묘한 매력이 있죠.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나나세 괜찮네요. 입체적인 캐릭터라 마음에 듦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나나세 속이
답글삭제10 자막 고마워요
매번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ㅇㅅㅇ
답글삭제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지금도 애착 캐릭터 없이 그냥 작품은 볼만하네 하고 보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카이란 님이랑 저랑 통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상하게? 끌리던데요? 얼굴은 세상 참한 귀여운데, 팜므파탈 같은 눈빛과 성격이 공존한다랄까... 다른 캐릭터들은 이쁜데 끌리지 않는데, 사랑스럽더군요... 제가 이상한 가 싶었는데 카이란님이 증명을 해줬으니 이상 없는 걸로... 캐릭터에 애정이 생긴다는 게 이런 기분이군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이 작품은 뭔가 끌린다 하면 탈락 시키는 작가의 버릇이 있는거 같단 말이죠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10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전 그래도 케이 놓아주지 않을겁니다.ㅋ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10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전 이애니가 막 200화 300화 넘게 있으면 좋겠어요 제일 재밌음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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