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일요일

무직전생3 13화 자막


 누가 칼 들고 협박했네..

다이달로스 못 뽑았다.. 폭사했어..

살려줘... 힘들어어

 

뭔가 좀 언급이 되는 작품의 팬덤은 어째 타작품이랑 비교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며 싸우곤 하는 거 같은데..

저번에 누가 리제로랑 엮어서 깎아내리더라고요

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랑 비교하면 리제로가 근소하게 더 나은 작품이라 보긴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주인공의 과거(?) 행적으로 인한 진입장벽 하나라

근데 그거예요.

플스가 낫냐 닌텐도가 낫냐 하는 싸움 같은 거죠

그냥 둘 다 즐기고 이건 좀 아쉽더라 하면 될 거를 왜 싸우는 걸까아 싶긴 함.

저도 진격거 한창 작업할 때 엄청 시달렸어서..

이 작품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인식이 있는 이유 중에는

제 자막 까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던 점도 없지는 않겠네요. 

그냥 그렇단 거고 아무래도 좋을 이야기지만요.

재밌어요 이 작품. 

댓글 5개: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11화

 이렇게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진짜 대충할 수밖에 없게 돼서 힘드네요.. 에보재팬 출전하고부터 안 그래도 난이도 높았던 작품이 작업량이 배 이상으로 늘어서 힘들어어... 화면 글자 너무 많아... 최대한 9~11화 수습하려고는 해보겠는데.. 잘 안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