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 10화 자막
저는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 보통 말싸움을 하면
상대방의 엉터리 논리를 그대로 받아쳐주면서 말합니다만
그러면 꼭 마지막에 "니 논리는 맞는 줄 아냐" 이런 식으로 자폭하더군요.
분명 서두에 니 논리대로라면 등을 붙여 말했을 텐데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잘못된 걸 인정해버릴 정도로 말빨 후달릴 거면 뭐하러 시비를 트는 건지.
애초에 그렇게 옳은 거 따지려면
언제 그만둘지 모르고 늦어질 수도 있다고 나눠놓은 비정기 예정 카테고리에 올리고 있었고, 타 작업 작품에 비해서 그닥 수요가 없었던 걸로 보면 공급도 힘이 빠질 수밖에 없는 시장경제 원리 들고 오면 뭐라고 반박할 건데?
게다가 이거 나 말고도 제작자 있는데 내 자막 아니어도 된다면서
링크도 안 걸어놓은 글에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태클 거는 건 무슨 병신 논리인지 알 수가 없음.
거기다 꼭 지들 질 거 같을 때에는 실제로 수익이 있는 연예인이나 유튜버 등 들먹이면서
수익도 없는 나한테 걔네 같이 무슨 공적인 공정성을 기대하는 이상한논리를 내세움.
그렇게 옳은 거 좋아하면 돈 내고 애맥 가서 보면 된다고 말해도 지가 끝까지 옳대.
이렇게 이야기해줘도 꼭 지가 옳다고 하다가 마지막에는 저런 식으로 자폭해놓고도 자기가 이미 말빨에서 졌다는 걸 깨닫지도 못하면서 한마디를 안 질려고 발악을 해대니 오히려 상대하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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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Dream! 유메∞미타 13화(끝) 자막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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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분기는 5개 정도.. 해야 할 거 같은 기분은 드는데.. 솔직히 이번 분기 작업하는 꼬라지 보면 불가능.. 요즘 뭐 진짜 의욕이 안 나서 작업이 끝나질 않는데 저번에 지쳐서 공유 부분 클릭 안 하고 링크 달았더니 그때 한 번만 댓글 좀 달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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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몇 주 정도는 빨리 하려고 했는데... 제가 진짜 요즘 뭔가.. 잘 안 돼서 결국 마지막화를 놓쳐버렸네요. 아무튼 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제 취향의 작품은 아닌데.. 1기 때는 거의 둘이서만 얘기해서 대사도 적고 적당히 화제 되지 않...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지로보센세는 오늘도 여유롭게 1승을 적립하는군요
답글삭제자막없이 애니보는 게 불편하면 자기 청음 실력이나 키우지 뭐하러 시비는 거는건지;;
아니면 진짜 정식 루트로 돈주고 당당하게 보던가 말이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서 뭐 잘났다고 재능기부나 다름없는 자막제작자한테 지들 열등감을 표출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현재 실질적으로 이 작품 만들고 있는건 카이란씨 당신뿐. 보통은 검색이나 편성표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당신이 전체공지로 띄우는 거 보는 경우는 거의 없을거라 보임.
답글삭제늦어질거면 9.5화 이런식으로 공지 올려서 내가 바쁘니 늦어진다. 아님 내가 올리고 싶을때 올릴거다 등등으로 공지띄우면 아주 깔끔하지 않음? 편성표에서 다른 자막인들은 늦어질거 같으면 다 그렇게들 잘 이용하던데.
이것도 너무 내 중심적인 이기주의 사고방식인가? 그 이후에도 언제나오냐고 하는 인간들은 그때 욕을 하든 지랄을 하든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쭉 보면 본인 스트레스를 엄한데 푸는 경향 있는건 본인만 모르나봄. 본인이 쓴 댓글 쭉 봐보시길. 그냥 정말 단순히 언제나와요? 댓글에 공격적인 댓글 단 적이 있는지 없는지.
사람이니까 당연히 스트레스도 받고 짜증도 나지. 하지만 그런식으로 대처하니 뜬금 한대 맞은 사람은 더럽게 기분 나쁨. 다른 사람들의 툭툭 던지거나 비꼬는 댓글에 본인이 기분이 나빴다면,본인은 남들에게 그런 기분이 되게 한 경험은 없었는지 돌아보시길. 이해 하기 싫으면 어쩔 수 없음.
당신 블로그니까 당신 맘대로 하던지 말던지 그건 당신 마음이긴 하지만, 그렇다는 겁니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따라오는 겁니다. 왜 이런 일로 싸움나는 경우가 당신에게 유독 많은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그야 저도 그만큼 기분 나빴으니까요.
삭제딱히 엄한 데 풀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해요.
그쪽도 말했다시피 공지 올려도 안 보니까 기본적으로 늦게 될 거다 그런 식의 공지도 안 올리는 거고 자막글 본문에 적는 거임. 그야 봐야 좀 알아들을 테니까. 제가 이 짓만 몇년간, 분기마다 다른 제작자분들의 족히 2~3배는 했을 텐데도 정말 단 한번도 못 봤을 정도로 제 자막 안 찾아준 사람이 이런 때에만 성의 없이 언제 나옴? 한마디 하는 거 굉장히 불쾌해요. 그야 그 사람은 진짜로 저만 만드는 거 아니면 제 자막 안 찾아준다는 건데 그런 사람이 자기 불편할 때만 한 소리씩 한다는 거니까. 오히려 그게 아무렇지도 않은 게 더 신기하다고 보는데. 뭐 그렇게 물어본다고 머리싸매고 고민하는 부분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대사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니까 오히려 언제 나오냐고 하면 그냥 끝날 때 끝난다는 답밖에 못함. 그런 걸 그쪽들은 생각도 안 하고 단다는 건데 나도 그쪽들 배려 못하죠. 왜 유독 많은가? 그런 왕따 당하는 애한테 책임 묻는 논리는 옳지 못하다는 거 알텐데요.
그리고 유독 혼자 제작하는 작품에서만 그런다고 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반대로 다른 사람이 솔선해서 먼저 안 잡으니까 내가 잡는다는 생각은 안 해봄? 그쪽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한번만 뒤집어도 다 말이 안 되는 것들이에요. 물론 제 논리가 100% 옳다는 건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제대로 된 대안이나 해결책도 못 내놓으면서 실제로 결과를 내놓고 있는 저한테 그렇게 말하는 건 번짓수 잘못 찾은 겁니다.
삭제왕따당하는 애한테 책임 묻는 논리라..왕따를 당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죠. 가만히 있는 아이를 타겟잡아 하는 경우와, 유난히 톡톡 튀는 아이를 타겟 잡는 등등..
삭제제가 왕따라는 현상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왕따를 당하는 예에서, 본인이 조금만 조심했다면 생기지 않았을 경우도 있죠.
왕따를 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죠. 하지만 그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조건 피해자인가요?
본인은 어디에 속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이만 줄입니다. 더 말해봤자 평행선이니..
대안이나 해결책은 드릴 수 있는것이 없네요. 굳이 말하자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융통성과 좀 더 이해심을 가지라는 건데, 이건 해당이 되지 않을 거 같아요.
지나가다가 댓글 남겨봤습니다. 비난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해결책을 주던 대안을 주던 뭐를 해줘도 카이란 자신이 안 듣는데 뭔 해결책을 바라는거임
삭제공손하게 질문하는 사람들한테도
'이전에 자기는 그런댓글로 기분 나빴으니 공지도 안보고오니 등' 먼저 톡톡 짜증나는 말투로 시비거는게 카이란 본인이면서 진짜 위에 말처럼 공지 안보고 오는 사람 많고 다른 블로거들처럼 9.5 이런식으로 늦으면 늦는다 이런 공지를 제대로 올린 후에 그뒤에 뭐라하는 사람들한테만 뭐라하면되지 자기가 먼저 처신 진짜 못하고있으면서 꼭 시비거는 댓글에만 '너희들 때문에 이러는데' 뭐 어찌함 자기논리만 맞다고 우기는 카이란인데
뭐 애니 나오기전에 다음화 자막 독촉하는거랑 너가 그 화에 맞게 공지를 제대로 쓰고 난 후에 독촉하는 글이면 그런사람들은 싸잡고 욕해
삭제자신이 공지를 늦게 올린다고 글을 쓴적이 있나?
'늦으면 늦는다 이러한 사유때문에 늦는다. 바빠서 다른 자막보다 늦을 꺼 같다. ' 등 이러한 제대로 된 공지 글도 없다 >
기존에 있는 공지 봐라 or 공지 안보고 오면서 말많네 이러는 카이란
혼자 잡은 애니는 자막 늦게올라오니
궁금해하는사람은 공손하게 물어본다 > 카이란 자신은 이런댓글 하도많이 받아서 싫으니 기분나쁘게 말투로 대한다 > 댓글본사람은 욕한다 > 이런식으로 반복되는거아냐?
다른사람이랑 같이 잡는 자막이면 너가 늦게올리면 다들 그사람꺼 그냥 보러가지 > 자막 다운 받는사람들은 먼저 올라온거 자막 받는거야
근데 너가 유독 혼자잡는건 공지글도 없고 맨날 독촉한다는 글만 보고 짜증내는 말투로 먼저 시비거는게 너야
그사람들이 먼저 욕으로 말했나? 아닐껄? 너가 그냥 싫다고 먼저 싫은티 팍팍 내면서 시비거는데 당연히 사람들이 짜증이나지 너가 하는 말투를
잘 생각해봐 넌 너가 처신을 이상하게 하면서 너가 옹호하는 글만 수두룩해서 자신을 인정받고싶어하는거잖아? '나는 내가 가는길 갈테다' 이런식으로
솔직히 너가 처신을 그렇게하면
욕하는사람도 자유
욕 안하고 그냥 자막 감사해요 하는사람도 자유
그냥 방관자처럼 구경만 하는사람도 자유
일일이 너한테 시비거는 사람도 자유
너가 우리한테 욕하는것도 자유잖아
이것도 시비조겠네 그럼 너가 진짜 생각있고 개념있는사람이면 자신글을 읽어봐라 뭐가 잘못되었나
난 애초에 내가 상식인이고 개념인이라고 한 적도 없음. 오히려 반대라고 했지. 그리고 자기가 겪어본 거 아니라고 참 쉽게 말하는데 그런 건 개념 있는 사람이 하는 소리인가? 당하는 입장에서는 딱히 그렇게 안 느껴짐. 단순히 대놓고 하는 욕만이 기분 나쁜 게 아니란 건 인생이란 걸 살아보면 당연하게 알 텐데 왜 그런 부분은 간과하는 건데?
삭제왜 남한테는 개념 있어야 하고 정상적이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기들은 예외로 삼음? 왜 나만 처신을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고 함? 너부터가 일단 내가 겪은 것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네가 본 한쪽면만으로 판단하면서 내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데 그게 시비조가 아니면 대체 뭐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식으로 제대로 알 생각도 없이 평소에도 무시했으면 내가 무슨 짓을 하건 쭉 무시하라 그 소리임. 평소에 제대로 된 평가를 나한테 해준 적은 있어? 아무런 말도 없던, 있는 줄도 몰랐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내가 싫어한다고 항상 하는 소리를 하는데 거기에 좋은 반응을 하라는 것도 무리가 있지 않아? 왜 그런 부분은 어물쩍 넘기는데? 다른 사람들이 참는다고 왜 나한테까지 참으라고 강요함? 그쪽이 나한테 뭘 해줬길래? 난 내가 싫은 건 싫다고 할 뿐임. 지금껏 평가든 뭐든 아무 말도 안 했으면 계속 입 다물고 있으란 소리임. 난 내 자막에 대한 평가라면 진짜 억지 트집 잡는 거 외에는 계속 수용해 왔었고 지금껏 계속 방식 바꿔오면서 계속 했다. 근데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들은 그런 게 아니잖아. 그건 평가도 뭣도 아니고 나 자신을 평가해주려고 하는 생각의 편린조차도 없는 그냥 자기 편의만을 위한 말이지. 내 인격이 네가 생각하는 그런 단순한 거였으면 애초에 이렇게까지 오래 자막 잡지도 않았어. 단순히 자기를 옹호하는 것만을 인정이라고 한다고? 웃기지 마라. 인생 얼마나 쉬운 길만 걸어왔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거냐. 제대로 된 지적이나 의견 하나 없는 옹호 글에 무슨 가치가 있는데. 너야 말로 내가 평소에 하던 말들을 제대로 이해 못하거나 보지도 않았으니 할 수 있는 말이잖아.
왜 너는 멋대로 남을 폄훼해도 되고 나는 안 된다는 거지? 너야말로 남한테 개념 운운할 주제가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런 게 시비조 아니냐?
그리고 생판 본 적도 없는 사람이 앞뒤 인사도 뭐도 없이 언제 나오냐 딱 한마디 던지는 게 공손한 거임? 예의 교육을 어떻게 받은 건데.
너네가 말하는 것 중에 니네가 나한테 욕하는 게 자유라고 그러는데 당연히 그래서 나도 내가 화날 때 화난다고 말하는 건데 뭐가 문제냐? 먼저 시작한 건 항상 그런 인간들이고 난 항상 그 다음에 반응할 뿐이었는데도 내가 원인 제공한 거임?
내가 말 안 듣는 게 아니고 그쪽부터가 딱히 나를 이해할 생각도 없으니 나도 그런 대응으로 나가는 거임. 결국 너네는 너네 잘못 하나도 없단 식으로 말하는 거잖음. 너네만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난 이러면 안 된다는 제대로 된 이유도 없잖아.
'그리고 생판 본 적도 없는 사람이 앞뒤 인사도 뭐도 없이 언제 나오냐 딱 한마디 던지는 게 공손한 거임? 예의 교육을 어떻게 받은 건데.' < 그럼 넌 생판 본적 도없는 사람한테 왜 틱틱 대는 말투인데? 너가 먼저 그러는거아냐? 공손한게 '언제쯤 나올까요?' < 물었을때 너는 '공지나좀 봐라' or '작작 좀 재촉해 ' 이런식이잖아? 아냐? 그래놓고 너가 무슨 그런말을 운운할 자격이있냐
삭제그러면 앞뒤 인사하고 자막언제나오냐고 물어보면 넌 아 좀늦어요? 이런식으로 받아? 아니잖아 그것도
삭제미안하다고 죄송하지만 < 이런 문맥 남기고 물어보는사람들도 있는데
그런사람들한테도 처음보다고 넌 그냥 재촉하는 다른사람들과 같다고 보고
너가 먼저 편 가르기를 하잖아
난 너가 푸념글을 쓰던 뭐를 쓰던 좋은데
댓글다는 태도가 영 별로라는거지
차라리 달지를 말던가
댓글 달아놓고 그 댓글 다시보는사람한테 기분 상하는걸 만드는게 네 말투인걸 모르나보네..
정중하게 물어보는사람한테도 틱틱대는 댓글다는 너가 무슨 평가 운운하는지
아주 한마디를 안 질려고 계속 인과관계를 뒤집어대네. 너도 나도 결국 이해할 생각도 없고 그렇게 계속 꼬투리나 잡을 거면 그만 해라. 존나 말도 안 되게 이건 니 자유다 그래놓고 이건 또 거슬린다 이러고 왜 말이 바뀌냐. 아주 지 좆대로야 아주. 계속 같은 식으로 나오는 거 보면 너야말로 남의 말 안 듣는 거구만 뭘.
삭제그냥 넌
삭제처음보는데 처음보자마자 재촉글 달어?
눈팅하다가 처음 댓글이 재촉글임?
공지도 안보면서 처음 댓글이 재촉글임?
< 너가 처음 보는사람한테 이런식으로 그냥 아예 개만도 못한 ㅅㄲ로 보는거잖아 안 그래?
자주 댓글 다는사람한텐 공손하게 대하고 처음 다는 댓글이 재촉글이면
너가 태도를 그지같이 대하는데 그것좀 바꿔달라는거지 다른게 뭐가있냐
너한테 욕하는 ㅅㄲ들한텐 욕하던 뭐라하던 네맘대로야 하지만 좀 사람 봐가면서 니가 말투를 띠겁게 말하지마 ㄹㅇ 넌 욕할꺼 욕하고 남 비하할꺼 다 비하하고 네 공지안본다고 ㅈㄹ떨고 그리고 또 그런 ㅅㄲ들때문에 푸념하고 하차한다 안한다 자막 접는다 안접는다
뭐 내가 혼자 단독자막만 잡는거면 꼭 이 ㅈㄹ들이다
다른 자막러들 있는 자막은 토 안달면서 꼭 내가 하는 단독 자막들만 ㅈㄹ들이다 라고 너가 말하지?
너가 '갑' 처럼 단독 자막 땐 틱틱 대는 말투를 한다고 너가 돌이키면서 생각하고 그댓글들을 다시봐바 무슨 자막 받는사람들이 다 '을'로 생각하는 입장도 너도 웃긴거야
너가 다른 자막 말고 단독 자막에만 유독 그러는게 보여서 그래
그리고 너가 그런거 때문에 일부로 늦게 올릴때가 있잖아 내말이 틀린가?
너가 진짜 바빠서 못올리는거면 이해하고 넘어간다만 일부로 늦게올리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걸 네가 말하는 너가 믿거하고 보는 댓글다시는분들 기다리는 입장도 생각안하고 네욕만하는 쓰레기 ㅅㄲ들 때문에 늦게올리는게 뻔한데 '갑'질 아니면 뭐임? 그리고 하는말이 네들이 자막만들어봐 ?? 이런식이잖아 맨날 같은 패턴아닌가
솔까 둘다 ㅄ이다 미친놈들아
삭제인과 관계가아니라
삭제역지사지로 생각하라는건데
뭔 인과관계를 뒤집어
병신이냐 진짜
삭제애초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는 게 나인데 거기에 이래라저래라 하는 놈이 갑이지 왜 내가 갑이 되냐 그리고 댓글이 있으니 답글을 다는 건대 왜 답글이 원인인 것처럼 말하냐고 넌 이게 역지가지냐. 무슨 상또라이 논리야. 애초에 댓글이 역지사지를 안 하니 이런 일이 생기는 거라고 걔속 말하는데 그걸 뒤집어 말하는 게 인과관계를 뒤집는 게 아님 뭐냐. 애초에 난 내 진지에서 내 할 일 하는 건데 찾아오는 사람이 먼저 배려해줘야 정상인 거 아닌가. 내가 아무 일도 없는 데 저런 식으로 욕하는 글 먼저 올린 적도 없는데. 니 논리가 애초부터 전제가 잘못돼 있다고. 전형적인 가해자 사고 방식이잖냐.
네가 다는 네 공격적인 말투는 처음 당하는 사람한텐 기분나쁘잖아
삭제네가 기분나쁘다고 다 공격적으로 말을하잖아
1. 공손하게 처음으로 그냥 아무 의미없이 궁금하게 질문글로 자막 언제쯤 나오냐고 댓글을 달았다. < 욕 1도안하고 공손하게 말했다.
삭제2. 너는 그 댓글을 보고 재촉하냐고 띠겁게 말한다.(가끔보면 욕 섞인것도 있다.)
3. 공손하게 물은사람은 왜 띠겁게 대하냐고 말을한다.
4. 그럼 너는 그 말에 대해 공지도 안보고 왜 댓글을 이딴식으로 다냐고 행패 부린다. (몇년간 참았다가 난 이런성격이 바뀐건 다 너네 탓이다. 이러면서)
5. 너가 공지도 안보고 개념없는 댓글단다고 푸념글 적는다.
6. 그럼 거기에 욕으로 시작하는 댓글부터 옹호하는 댓글 눈팅하는 사람 등이 있다.
7. 너가 말하길 ' 난 개념인도 아니고 그냥 내가 자체 여가활동(즐기기) 위해 만드는 자막인데 니들이 무슨 '갑'처럼 ㅈㄹ거리잖아 꼬우면 돈내고 애맥가서 보던가 자막만드는게 얼마나 ㅈㄹ맞고 힘든지나 알기나하나 몇년간 참아서 등등 너가 푸념하는식으로. 이해 해달 라는듯이.
8. 그럼 이글로 인해 싸움이 또난다.
9. 반박댓글이나 너한테 역지사지 생각하라는 애들한테도 지입장만 내세우고 자신이해못하는데 뭔 말이 이어지냐고 한다.
10. 3자에서볼땐 그냥 둘다 ㅄ이라고 생각한다.
11. 뭐냐 그럼..
그럼 넌 왜 굳이 무시해도 되는 나한테 와서 되도 않는 논리로 이 지랄임?
삭제그럼 또 어떻개 평가하든 니 자유라 하갰지. 그럼 이것도 내 자유 아님? 기분 나쁘고 모욕적인 기분이 들었으니 당연히 공격적으로 나오지. 너도 내 태도가 맘에 안 든다면서 꼬투리 하나하나 잡아서 전제부터 잘못된 논리로 생트집 잡고 있잖냐. 너는 나한테 해준 거 하나 없지만 난 적어도 그 사람들이 내 자막을 받아가면서 그런 거임. 애초에 단 한번도 안 찾았으면 굳이 나한태 와서 언제 나오냐고 묻지도 않갰지. 이전 글 작성 시간 확인하면 되는 문제고. 근데 넌 대체 나에게 뭘 해줬길래 이렇게 당당히 공격하면서 시비 트는 게 아니라도 함? 니가 말하는 역지사지 진짜 편의주의적이다.
욕이 없다고 다 공손한 것도 아니고
삭제공지뿐만이 아니고 항상 눈에 띌만큼 말하는데도 무시하는 건 당연히 잘못이지.
계속 말하지만 니가 내세우는 말은 전부 전제부터 잘못됐다니까 그냥 니가 존나 부당하게 아니꼬워 하는 걸 포장하는 것뿐임.
존나 아는 단어가 갑밖에 없냐
삭제애초에 갑을 관계같은 게 아니라고.
내가 뭐 권위가 있냐? 너보다 계약상의 윗사람임? 그게 아닌데 왜 갑 취급이냐.
오히려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는 내가 더 을에 가까울 텐데. 그것도 전제가 잘못됐잖아.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가지고 반박해줘도 멋 알아쳐먹네
너가 해답을 달라매 해답같은 글을 주면 변명이라하고 갑처럼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하는 너잖아 너가 '답정너' 아니면 뭔대
삭제그럼 해답은 무시하고 그 댓글보이는거 다삭제를해
굳이 너가 일일이 반응해서 속시원하다고 하는데 너가 이상한거잖아
그러니 너 블로그에만 이런 댓글이 많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너가 올바른 대처로만 바꿔도 이런글 많이사라질거야
너가 다 말해야 직성이 풀린다매
사회생활 안그렇잖아? 상사한테 니 화난다고 다 말하냐?
여긴 너의 블로그니까 그렇다치는데 아또 뭐 이런말 하면 또 전체로 싸잡냐고 하겠지. 여튼 너가 해답을 달라면
ㄹㅇ 무시하고 걍 그런댓글 다는녀석 차단해버리고
서이웃공개로 돌리던지 등등 너가 처신을 바꿔봐 이런 싸움 싫으면 너말대로
너 좋다고 생각하는사람들한테만 공개로 바꾸던지 인정만 받고싶으면 그렇게해
네가 무슨 '을'임 네가 단독자막에만 하차하면 지들이 자막 만들거냐는 식으로 말하는 너가 '을'인가. '갑'의 행동이지
삭제우린 받는사람은 '갑' 도 '을'도 아냐
넌 니네가 멋대로 갑질 당했다고 착각하고 기분 나빠하는데 실제로는 내가 을에 가까웠고 괜히 내 할 일 하는 나한테 와서 언제 나오냐는둥 넌 태도가 잘못됐다는둥 감놔라 배놔라 하는 갑질을 부리는 건 너네임. 그럼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당연히 내가 기분 나빠야 하는데?
삭제니 논리를 실제 상황에 빗대서 포현하면 이거임. 갑질은 내가 당하는데 왜 기분이 나쁠 거라 생각 못하지?
아닌데. 그런 말 하는 건 다른 분들이지.
삭제난 내가 그만두면 나 말고 딴 사람이 하겠지라고 말하는데. 거 봐 너 내가 평소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잖아. 왜 아는 척임?
그니까 그거 내가 보기엔 너가 '갑'처럼 행동한다고 나 안하면 다른 누군가가 할건데 왜 너한테 시비냐 이거잖아
삭제그럼 왜 내 할일 할 뿐인 난 갑질 한다고 함?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했다고 우기면서. 그러면서 지들은 갑도 을도 아니래. 아닌데 니가 하는 그런 짓이 갑질인데. 자기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 양 멋대로 공격하는 게 오히려 나보다 더 갑질에 가까운데. 니 논리대로라면 그런데.
삭제바보냐 갑질이 뭔지도 모름?
삭제나 아니어도 딴 사람이 할 테니 난 내 편한대로 하겠다는 게 왜 갑질이냐. 난 가만히 있는데 시비 걸린단 뜻인데. 그건 갑질이 아니고 당연한 거야 병신아. 내가 욕 먹을 이유가 없는데 욕먹는 게 정상이냐. 니가 말하고도 이상하지 않음? 어떻게 다 반박을 해줘도 못 알아먹냐
에휴..답이없다 정말로.. 지한테 이로운것만 쏙쏙 듣고 안좋게 보이는건 다 거르는 너인데 말해봤자 뭐하나.. 또 이번주 내로 이 댓글 관련해서 글쓰겠지..
삭제여기서의 욕이 진짜 씨발 새끼야 이런 게 아니고 싫은 소리란 뜻이다. 넌 니가 말하는 모순대로 기분 나쁜 태도를 받으면 기분이 나쁘니 당연히 욕 먹어야 한다는 말에 따라 나도 가만히 내 할 일 하는데 싫은 소리 들았으니 당연히 기분 나쁘고 퉁명스런 대응이 나오는 거임. 니 논리 그대로 나온 거다.
삭제지랄.. 자기소개하냐
삭제내가 니 논리대로 반박해주는 건데
뭔 내가 듣고 싶은 소리만 해 병신아
니 논리가 전제부터 잘못됐다니까
나도 그 논리임 너의 싫은소리가 재촉 댓글도 싫은 소리 잖아?..
삭제그니까 그런사람이 다 동일인물로 보지말고 그냥 처음엔 댓글 좋게좀 달아달라는 뜻임 - 그 뒤에 그사람이 욕하던 뭐를하던 그뒤에 대응 이상하면 그때 맞대응을해
나도 가끔 댓글들 보면 ㅄ같은 댓글에 너가 반응하는 글은 이해하는데 ㅄ같지않고 욕도안했는데 너가 싫다고 싫은티 팍 내면서 댓글다는건 그건 아니라고보니까 그것만좀 봐달라고 눈팅하면서 댓글은 읽는데 읽으면 기분나빠서그럼 내 댓글 아닌데도 말이야
나가 진짜 병신 같은 개 뭐냐면
삭제넌 나더러 계속 역지사지 하라는 주제에 너 자신은 나에 대해 역지사지 않하잖아. 거기서부터 이미 니 주장은 파탄난 거임.
난 내가 받은 대로만 돌려준다고 할 뿐이지만 넌 상대방이 기분 나쁠 거 생각하라면서 왜 내가 먼저 기분 나빴을 거란 생각은 못함? 되도 않는 갑질 같은 뇌내왜곡이나 해대고
정중하게 유라기장ova ? 그거 3화 자막 언제나오냐고 물어본 답글처럼 좀 공손하게좀 달아달라는거야 처음보는 댓글이 재촉글이여도 저 댓글 달아주는식으로만 답변해줘도 좋다고 너가 싫다고 싫어하는거 표현하면서 정중하게 댓글 달아달라고. 띠거운 말투로 댓글다는거말고
삭제-너한테 욕하고 뭐라하는 ㅅㄲ들한테만 그리 반응하고- 아닌사람들한텐 부탁좀 하자 눈팅댓글볼때 힘들어
하는 짓이 똑같은데 뭔 똑같은 취급하지 말라는 거냐.
삭제진짜 공손하게 말하는 사람한텐 나도 안 그럼. 최소한의 예절이란 게 있지. 자기 사정만 내세우는 건 욕이 포함되건 안 됐건 무례한 거임. 그것도 상대방 본진에서.
진짜 예의 차리는 건 자기 사정보다 타인의 안부를 묻는 게 먼저 와야 하는 거다. 그게 지켜져야 나도 예의를 갖추지. 자기 사정만 말하는 사람한태는 나도 내 사정대로만 대응하는 거다. 내 역지사지는 그럼.
삭제그럼 ㅎㅇ? 인사하고 자막언제나옴? 이러면 너가말한대로 안부글 남겼으니 재촉글도 아니겠고 질문글이겠네
삭제그런 식으로 비꼬면서 니가 나한테 자기 말을 안 듣는다는 소리를 하는 거임? 스스로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면서?
삭제적당히 하자. 진심으로 내가 너를 이해하길 바란다면 그런 식으로 비꼬거나 하지 말자고. 앞에서 내가 안 한 말을 했다고 우긴 것도, 네 멋대로 상상한 내 이미지도 다 제대로 반박해줬지만 니가 그딴 식으로 나오면 계속 평행선이잖냐. 너부터가 사람 말을 제대로 들을 생각도 없으면서 왜 자기 말은 들어달라고 하는 거냐?
장문이라 자잘하게 스킵후 남기는 겁니다만.... 지극히 개인적이고 편파라고 생각돠지만 자막이 늦어서 불만이 있으면 걍 다른 자막 찾아 보면 되는거고, 굳이 왈가 불가 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정 안되겠다 싶으면 직접 만들어서 보는 것도 나쁘지 많은 않다고 봄.
삭제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답글삭제자막 잘볼게요
답글삭제감사&수고하셨어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해요.
답글삭제그리고 한 곳에 오타가 있네요.
4분 25초(싱크위치 264857) '한 순만'(순→숨)
요새 학교고 뭐고, 교육이 잘 안 되는 실정이라 그런가 보다 싶네요.
전에는 그래도 말빨로 싸운다 치면 요새는 일단 밀어붙이고 '응 그래서~ 내 말이 다 옳음~'이라고 해대서.
그 밀어 붙이는게 카이란도 포함인데요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데 뭐 어찌함
삭제사람이 싫으면 피하세요 일어 못하니까 와서 받아가는거 아닌가요? 스스로 쳐 공부해서 보시던가 왜 자유롭게 자막 만드는 사람한테 와서 지가 뭐라도 되는듯이 댓글다는거죠?
삭제오죽하면 자막없이 애니도 못보겠어여 ㅋㅋㅋ
답글삭제걍 느긋하게 기다리다보면 만들어주실텐데 ^^
몇년동안 카이란님 자막을 보던 사람으로서.. 자막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답글삭제요새 이런일로 맘이 많이 상하신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껏 여러 자막제작자분들이 계셨는데 이런일로 상처받으시고 그만두신 일들이 많이 있었죠..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많습니다... 제 경험상 그냥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결론만 내리게 되더군요.. 왜 힘들게 자막을 만드시면서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으셔야 되는지..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화가나서 익명으로 덧글 한번 써봅니다..
고맙습니다. 카이란님 자막 소장해서 보고있습니다. 작업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텐데 5초 받아가는 징징이들 딱히 해결책이 없네요..ㅠ
답글삭제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정도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사람들은 오히려 늦게 올리신다고 징징대네요.. 아무런 도움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댓글이라도 꾸준히 달도록 하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아무 댓가없이 늘 받기만하는 전 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답글삭제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_ _)ㅠ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항상잘보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OHLI 여기에 벨제붑자막하는사람이 님만떠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님이 그러시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한두명이 어쩌다가 언제나오나요? 물으면 상관없으나 그게 지속되면 내가 무슨 공장장이냐라는 생각도 들겁니다. 자막프로그램 한번이라도 들여다보면 그런소리 못함 싱크 맞추는거 장난아니거든...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글 읽어보는데 둘 다 벽보고 말하네 ㅋㅋㅋㅋㅋ 암걸린다
답글삭제ㅇㅈㅇㅈ 제 3자로 보면 ㄹㅇ 벽보고 말함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답인듯
삭제내가 시비 걸려서 짜증낸 걸 짜증냈다고 뭐라고 하는데 뭘 어쩜.
삭제자막신고 안되서 빡친듯 무시 ㄱㄱㄱ
답글삭제솔직히 나는 자막이 늦게나오면 늦게나오는대로 보고 일찍 나오면 일찍 나오는대로 봄.. 그냥 느긋하게 보면되지 않을까 님들이 정말 종일 볼게 애니메이션만 있다 이라면은 할말은 없지만..
답글삭제근데 왜 하필 벨제붑에서 싸움 붙은거임? 단독이여서?
답글삭제같은 애니보는 사람들끼리 그냥 사이좋게 좀 지내지, 왜 그렇게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임?
괜히 아부떤다든가 인성 어쩌구 저쩌구 같은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감사하면 감사하다고 댇글 남기고 자주 찾으면 팔로우좀 하고 하면 좋잔아?
저번에 "꼬우면 접던가"라고 한 사람은 이 애니 보기는 하나?? 카이란님은 둘째치고 왜 이 자막 받아가는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민폐끼치냐고. 나같은 경우엔 매주 이것만 기다리는데 너네들 때문에 저번주에 못봤잖아. 난 외국에 있어서 유료 사이트는 돈 줘도 못본다고. 나한텐 토렌트와 자막이 유일하게 애닐 볼수 있는 방법이야.
그리고 위에 댓글, 조금은 공감 하는데, 솔직히 카이란님 갑 맞고 조금은 갑질 한다 한들 무슨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줬다던가 하는것만 아니면 우리가 뭐라 할 자격은 없잖아? 보는사람은 없어도 상관 없는데, 만드는 사람 없으면 자막 못보잖아.
아 몰라 그냥 다들 싸우지좀 마. 그냥 애니나 잼있게 보자. 응?
애초에 나 혼자 제작하는 것도 아님.
삭제난 가만히 내 갈 길 가는데 옆에서 집적대놓고 감놔라 배놔라 이러고 있는데 내가 성질 냈다고 저러는 거임.
자막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받아가는게 당연한 권리도 아니거니와 가만히 기다리고 있음 언젠가는 나올텐데 닥달하는건 아니져
답글삭제....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아쉬운 쪽이 안 아쉬운 척 하면서 닥달하는 것만큼 꼴불견인게 없죠 ㅋㅋㅋㅋ 정말로 다른데 갈 수 있으면 아무 말 없이 갈거면서 그럴 수가 없으니까 괜히 꼬장...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물론 9화도 같이 잘 받아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상대가 말을 해서 들어먹을지 아닐지 생각해보심이 낫습니다
답글삭제온갖 이유를 대서라도 합리화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건 대화 상대가 아닙니다
그런 경우 어떠한 말로도 안되니까 그냥 멀리하세요
또 그리고 그게 그 때만 그런건지 아닌지 알아보는것도 중요합니다
매번 그렇다면 그 사람은 포기하시고, 다른 좋은 일을 하세요
자꾸 그런 일에 에너지 뺏기면 뭣도 안됩니다
저도 누구한테 인정받고 싶었는데, 그럴 경우 나아지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위대한 업적을 이뤄도 그 사람한텐 딴나라 일이니까
잘했다는 말을 들을 방법도 없구요
이미 그 사람 머리 속엔 넌 아니다가 박혀 있는 겁니다 그걸 어찌 바꾸시게요?
니가 알아서 해 마인드로 확실하게 선을 그으세요
누구도 자신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고 다짐하세요
그리고 반응을 멈추세요 무시해버리세요
매정해보인다던가 너가 (감히)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따위의 헛소리는 단호하게 거부하세요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악하고 문제를 만드는 단어를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저는 망설임 없이 '감히' 를 꼽겠습니다.
뭔데 다른 사람을 자기 멋대로 조종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건지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주변에서 뭐라 하더라도 타당한지 아닌지 따져보고
그게 진짜 맞으면 받아들이고 아니면 걸러내는 필터를 갖추도록 계속 노력하십시오
나아지기 위해서는 꼭 그래야만 합니다
저도 그런 쪽으로는 경험이 꽤 있습니다 이래저래...
의견 감사합니다.
삭제저도 분명 머리로는 알고 있을 텐데...
이게 참 잘 안 되네요. 감정 조절을 잘 못하니 성장을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오히려 저는 아무 말 안 하고 있으면 오히려 속상해 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그냥 발산하려는 이유도 조금은 있네요. 저렇게 상대하는 편이 오히려 저한테는 더 스트레스가 적은 거 같기도 해요.
그래도 역시 좀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미친놈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벤먹이면 됩니다...바로 사이트 차단 하세요
답글삭제항상 화이팅입니다!!!!!!!
요즘 업자 새끼들이 자막제작자들 빈정상하게 해서 하차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야 자막 만드는 사람이 없는 애니는 팔아 재끼려고 하려구요
답글삭제항상 좋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저는 경험적으로 점차 카이란님이 신경쓰는 사람들을 그냥 차단하고 무시하게 되더군요...
그 경험적이란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도 잘 알고있구요.
소수가 항상 ㅈㄹ맞지만 1~2명도 아닐테니 화도 나고 뚜렷한 대책도 없어보이네요 ㅠㅠ
그리고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스트레스 발산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상대가 글을 못알아먹는다는게 함정이지만요..ㅠㅠㅠ
힘내세요!
무시할거는 무시하고 살아야지 일일이 댓글달아주며 반응해주니 다들 좋다고 낄낄 거리면서 달려들지..세상 참 피곤하게 사시네
답글삭제하고 싶은 말 못하면 오리려 더 끙끙대는 성격이라 그럼...
삭제고생이 많으십니다. 비아냥대는 사람의 댓글은 무시하세요. 오늘도 자막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구걸하는 애들은 무시 좀 하고 살아라. 제발 부탁 좀 하자...
답글삭제그런 아이들이 초딩이면 자네는 그 초딩을 상대로 화내는 꼴 밖에 안되잖아?
별명따위님을 좀 봐라. 위에 저분 글을 보니 니 입장을 이해하는 측이지만
적어도 사람들에게 폭력적인 모습은 안보이니 나는 저 사람 좋아하는거야.
자네의 경우? 물론 자막제작자로써는 자네는 좋아하지. 하지만 평소에 사람들을
대하는 행동이 눈살이 찌푸려져서 자막제작자의 카이란과 인간적으로써의 카이란은 별개로 봐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런 부분이라도 좋아해주신다니 영광이네.
삭제나도 오히려 내 인격 부분은 떼 놓고 봐주면 좋겠어.
속에 담아놓고 참으면 오히려 홧병 나는 사람이라 이게 조절이 잘 안 되서 그럼.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원래 아싸오따꾸들은 네덕처럼 남들한테 감놔라배놔라 잘한다.
답글삭제오역이 많든 자막이 늦건 불만생기면 걍 다른 제작자꺼 보면됨
프xxx 같은사람꺼는 그래서 아무리 궁해도 그사람꺼 다운받아서 안봄 ㅋㅋ
아무리 유일한 자막제작자해도 본인이 바쁘건 애정이 떨어졌건 늦거나 하차하더라도 걍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면 되고
자막제작자도 지 취미생활로 자막만드는건데 그런거에 응대할필요가 없다.
막말로 아 그런가요? 제가 요즘 바빠서 ㅈㅅ ㅎ 꼬우면 다른분꺼 보던가 알아서 해석하세요 해도 할말이 없는것.
오래전부터 카이란꺼 자주 다운받아보는데
애니 취향이 비슷해서 그런지, 2~3군 애니를 좋아해서 그런지 종종 겹쳐서
난 애니자막하면 카이란 미호리마 불법미인 같은애들꺼 다운받아봄 ㅇㅇ
벨제붑 8,9화 자막이 늦게 나왔는데
늦게나온만큼 걍 이번주 패스하다가 10화 자막이 9화랑 한꺼번에 나왔길래
난 9화 10화 자막을 다운받아 둘다 오늘 볼뿐임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오늘도 댓글엔 밥버러지가 넘치네
답글삭제제 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저 딴 그지 버러지들 때문에 기분나쁘시면 카이란님만 손해라는거에요. 예전부터 카이란님 자막을 즐겨봤습니다. 응원해요!
답글삭제역시 씹적씹은 불멸의 법칙인가 아무런 수익도 없고 취미생활로 하는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어디있어 ㅋㅋ자막 올려주면 걍 머리 쳐박고 감사 때리면서 보면되는거야. 너네들이 도네 1원이라도 해주고 하물며 자막제작에 기여를 했으면 모르는데 걍 처앉아서 자막 언제 나오냐고 땡깡 부리는 놈 들은 진짜 개쳐맞아야 한다. 역지사지? 책임감? 개소리 짓걸이 시간에 제작자 응원이나 해줘라 애니 조금 늦게 본다고 죽는거 아니잖아? 불법 토렌트따위로 보는 우리들에게 따질 권리는 하나도 없어
답글삭제역지사지를 논할거면, 자기가 직접 자막 만들어서 보면 되는거아님?
답글삭제그 발상은 없는걸까?
뭔가 내용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게도 말도안되는 무논리를 억지로 논리적인척 끼워맞춰서 자기합리화를 하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답글삭제안타깝습니다. 카이란님 뿐만 아니라 자막만드시는 분들마다 이런 사람들이 꼭 생겨나는데, "정말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이란님 뿐만 아니라 다른 자막 만드시는 분들도 이런 일로 고통받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가까이 있는 지인이었다면 술한잔 걸치면서 욕한바가지 같이 시원하게 질렀으면 좋겠네요.
무논리에는 그냥 자막 제작 접는걸로 대응하면 됩니다... 역지사지를 그렇게 따지는 사람이니 그럼 이제 그 사람이 자막 만들어주겠죠. 만약 대신해서 안 만든다면 저런 말할 자격도 없는 인간이고요
답글삭제제가 접어봐야 어차피 다른 누군가가 잡으니 아무런 타격도 안 돼요. 거기다 저만 하고 싶은 거 포기해야 하는 거니 100% 손해임.
삭제안녕하십니까 카이란님.
답글삭제저는 카이란님의 자막을 항상 애용하고있습니다.
카이란님의 자막을 다운받을때면 항상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걸 보고 이제서야 댓글을 처음 달아 봅니다.
지금에서야 위에 댓글들을 쭉 읽어보았는데 항상 패턴이 똑같더군요..;
제가 죄송하게 나마 말씀드리면 카이란님께서 항상 저런 종자들에게 먹이를 너무 배푸십니다.. 그저 가시는길 돌맹이 차며 편히 지나가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카이란님이 아쉽습니까? 먼저 아쉬운 사람이 먼저 찾는법입니다. 카이란님께선 스트레스없이 취미? 생활을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수는 한쪽이쳐서 나지 않는다.
삭제한쪽 손은 가만히 있는데 때리면 폭력이지
삭제이사람 말도 맞는거 같고 저사람 말도 맞는거 같고...
답글삭제흠......
의무가 아닌 취미로 하는 것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자. 우리야 24분 애니메이션 오프닝,엔딩 건너 뛰더라도 21분을 보면 그냥 빠이짜이찌엔이지만 이 분은 자막 하나 제작하는데 몇 시간이 걸릴거다. 혹은 개인사정 때문에 더 늦어질 수도 있지.
답글삭제자기가 기대하던 애니메이션의 자막이 늦게 나온다면 그야 답답하지. 나도 기대하던 게임이 매던 늦게 나온다면 답답하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도 사람이고 기다리는 사람도 사람인데 우리들이 그렇게 '이해' 하나 못해주는 어리석은 존재들이었냐. 다 개인사정이 있고 늦는 이유가 있지. 가끔가다 게임이 비한글화되어서 유저한글화 시도되는데 괜히 제작자 찾아가서 '왜 이렇게 늦어. 손 장애냐?' 이딴 어그로 끌어서 제작 중지된 한글패치 여러 봐왔다. 심지어 돈 받고하는 것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하는 것인데도 말이야. 네들이 괜히 여기서 이래라저래라 해봤자 손해보는건 자막 이용하는 사람들이야. 단기적으로 시야 좁혀보지 말고 좀 넓혀서 봐라. 네들이 어그로 끌어서 물 흐려놓고 난 뒤에 제작자야 손 떼면 그만이고, 이용하는 우리들은 자막 못보지.
남의 완성품을 진정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답답함을 잠시 뒤로하고 힘내라고 응원하는게 더 바람직하다. 비인륜적인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취미로 자막제작해서 공유해주는데 칭찬 한마디 못해줄까. 조금은 타인을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주자. 그러면 타익 뿐만이 아니라 자익도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