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했던 게 1부 6장이었는데...
이렇게 돼버려서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보면서 뭔가 계속 현타 와서 중간중간 몬헌하면서 기분전환하고 하느라 꽤 늦었네.
모르고 보면 그렇게 막 못 만든 편은 아니긴 한데...
이게 페그오를 지금 위치에 올려놓은 6, 7장인데 둘 다 애니 완성도가..
차라리 6장은 무대극으로 보는 게 더 재밌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게 착잡합니다.
그쪽은 되게 잘 만들었는데 말야..
그야 중후반까지 빌드업 쌓는 동안 계속 수세에 몰리는 전개라
스토리 구성이 힘들었을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꼭 이렇게 다 쳐내고 휙휙 전개해버려야 했나 싶네요.
애초에 몇몇 복선마저 없어져버렸는데 후편을 아무리 잘 만들어 봤자 뭔 소용인가 싶고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일단 Fate 시리즈라서 감상 시도해 봅니다~ㅎ
아, 이런 .. ㅠㅠ
답글삭제기대는 안 하고 봐야겠네요 ㅎ=ㅎ
자막 감사합니다ㅠㅠㅠ
감사합니다아아아
답글삭제감사..압도적..감사..!!
답글삭제자막 감사해요.
답글삭제그리고 두 곳 제보드려요.
10분 10초 '난민들(→을)'
45분 40초 '루쉬들(→드)'
페이트는 애니로만 접하는 입장에서는 잘 만든 거 같은데 영 아닌가 보군요.
저는 그럭저럭 기대했던 만큼의 퀄은 나와준 거 같기도 해서 만족했는데 말이죠..
제보 감사합니다..
삭제작화가 불안정해서 사자왕 얼굴 같은 게 계속 달라지는 건 애교로 넘어간다 치더라도
스토리 구성이 너무 처참해져서..
태양왕 대면 장면 같은 것도 원래는 세력간 마찰이나 후반을 위한 복선을 개그로 풀어내는 꽤 중요한 떡밥 장면이 있었는데 그건 없애버리고 원작에도 없던 목욕씬을 넣는다든지 마지막 장면에서 너무 정적으로 표현했다든지 아무튼 원작 해본 사람들한테는 저게 왜 저렇게 되지 하는 것들투성이라 납득이 안 된다더라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답글삭제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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