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처럼 방도리라서 자막 만듦.
자막뿐이고 영상은 좀.. 메롱해서 저도 어디서 구하는지 모름.
당연히 야매로 만든 거라 실제 발매 되고 나서 뜬 영상이랑은 싱크 좀 다를 수 있고
그때 가서 여건 되면 수정할 것임.
아무튼 귀여웠다 진짜
1주차는 2번밖에 못 봤는데 2주차, 3주차 앙코르가 진짜 좋아서
몇 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
이번에 아야 진짜 귀여웠어...
가급적 폰트는 설치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
글자 간격 같은 거 때문에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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