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 주만에 완성했네..
극장판도 결국 원반 매체 같은 거 기준으로 풀리다 보니까
뭔가 한꺼번에 쏟아져서 죽을 맛임
그보다 이제 4편 남았는데 판이 더 커지네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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