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30일 일요일

무직전생2 24(끝)

 

싱크 맞출 때부터 계속 졸아서...

이제야 겨우 어찌저찌.. 자러 갑니다.

아무튼 끝났네요. ㅇㅇ

뭔가 자아성찰하는 내용의 작품이라 이상한 데서 심퍼시가 느껴지고 막..

제 자막은 여러분한테 의미가 있었을까요..

저도 더 빨리 해서 더 많이 이용해주는 자막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댓글 56개:

  1. 항상 최고로 빨리 올려주신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속도도 속도지만 퀄리티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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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막 감사합니다. 건강 챙기면서 하시면 좋겟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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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 4일제였으면 좋겠네요 TT. 무직도 2기 끝났네요..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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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편 연속으로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쉬세요~ 3기도 제작 결정이 바로 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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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로 3기 결정이라니 무직전생도 진짜 인기가 많나봅니다

    무직전생 진짜 재밌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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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막만들어준거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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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맙습니다
    감독이 바뀌어서 1기 때에 비하면 퀄리티가 조금 아쉬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봐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카이란님의 자막에는 자막을 향한 정성과 장인정신이 보여서 카이란님께서 잡아주시는 거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 힘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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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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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빨리 하지 않으셔도 카이란님이 자막에 들이시는 정성을 알기에 챙겨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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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수고 많으셨어요!!
    자막 감사합니다!! 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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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4화 완결까지 자막 감사합니다^^*
    판타지에 자꾸 일본식 성 문화와 일부다처체를 옹호하는 것 빼면
    몰입도 좋고 흔하지 않는 중세풍 판타지라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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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혹시 13~16화 자막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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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s://kairan03.blogspot.com/2024/05/blog-post.html
      이미 올려주셨으니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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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하 이미있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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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항상 좋은 자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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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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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자막 감사합니다~ 원작 내용이랑 바뀐 내용이 어색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바뀐 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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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좋은 자막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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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분기도 진짜 끝물이네요 편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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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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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와 보고 겁나 울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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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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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카이란님 자막을 보면서, 카이란님이랑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취집 시켜서 열심히 하시는 자막 많이 만드시게 하고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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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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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단시간에 20분정도의 시간의 대사를 듣고 번역하고 싱크에 마춰서 다시 작성해서 만드시고 심지어 한두개가 아닌데다가 특별한 보상없이 이상한녀석들의 투정때문에 스트래스받으시면서 만들어주셨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말고 다른 표현이 잘 안떠오르네요
    의미가 있었냐 하셨는데 카이란님 뿐아니라 많은 자막만들어주시는 분들 덕에 한 주 한 주 힘든 것 들을 풀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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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자막 감사합니다~
    카이란님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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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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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자막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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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자막 잘 보겠습니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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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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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이번시즌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 마음 속 최고의 자막 제작자 카이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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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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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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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넘넘 감사하고 고생 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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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이번분기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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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상한놈들이 보이긴하지만 0티어 자막제작자임은 확실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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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기도 끝났군요.
    카이란님 덕분에 월요일을 기다렸던 12주였습니다.

    ASS 만드는데 많은 수고가 들어간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재와 환상의 그림갈이라는 작품을 카이란님 자막으로 접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마지막회 멘트 엄청 공감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작품 ASS 작업하신거 보고 따라하면서
    smi -> ASS로 만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작품은 물론이고 자막제작 그 자체를 좋아하지 않으면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음 분기는 말씀하신대로
    조금 쉬시면서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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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갈.. 지금도 참 좋아하는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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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4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완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3기때 보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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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재밌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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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이번 분기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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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이렇게 2기도 끝이 나는군요.
    완결까지 작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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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항상 감사합니다!
    군대와서도 한정된 시간 속에서 애니 보는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 덕분에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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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말씀으로만 드릴수밖에 없지만. 카이란님과 몇몇분들의 노력으로 이렇게 수년째 영상 자막을 보고 있습니다. 마음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좋은 기분으로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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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겨우내 카이란님 찾았네요...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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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아니 무직전생2 24(끝) 정도는 아니고 싱크 맞출 때부터 계속 졸아서... 정도도 아닌데,
    이제야 겨우 어찌저찌.. 자러 갑니다 아무튼 끝났네요. ㅇㅇ 정도도 아닌데, 뭔가 자아성찰하는 내용의 작품이라 이상한 데서 심퍼시가 느껴지고 막.. 정도도 아니고, 제 자막은 여러분한테 의미가 있었을까요..정도도 아닌데, 저도 더 빨리 해서 더 많이 이용해주는 자막이 되고 싶었는데 정도도 아니고.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정도도 아닌데, 최애의 아이 정도도 아니고, 내일에 대비해서 편히 쉬어두는 게 좋을 거야 정도도 아닌데, 하지만 살짝 충격인데 정도도 아니고, 네가 내 분장을 해도 아무도 못 알아차리잖아 정도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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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Dream! 유메∞미타 13화(끝)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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