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0일 수요일

【최애의 아이】 2기 2화

 

다 보고 나면 맴 찢어지게 만드는 표정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라는 게 진짜 비참한 감정


소아온 언더월드 마지막 시즌 제작할 때 이래 처음으로

1주일에 자막 2개 이하로 찍어봤음

이게 사람 사는 건가 하는 감각에 휩싸였다

주말에 영화도 보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엘든링도 했는데 시간이 남음

신세계였다 


키미센도 같이 끝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네요.

저녁에 천천히 하든가 그 전에 누가 만들면 포기하든가 할게요

댓글 24개:

  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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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사합니다 ^^ 카이란님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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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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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합니다
    도쿄 블레이드가 귀칼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작가의 발언력이 높은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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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감사합니다.
    소아온 추억 돋네요.
    새벽2시부터 자막 올라오기만 기다리며 새로고침 한 기억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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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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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감사합니다! 최애의아이는 부디 완결까지 애니화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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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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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감사합니다!
    이 에피소드 제일 재밌게 봤는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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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화 잘봤습니다. 1화가 뛰어나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힘이 빠진 느낌이었네요.
    1화는 극장 상영까지 했으니
    더 공을 들여서 그랬겠지만..
    그래도 작화는 여전히 좋네요.
    로시데레도 그렇고 동화공방 작화가
    왜 유명한지 느끼는 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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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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