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
이제는 진짜 그냥 관성적으로 대충 작업하는 것뿐이라
정말 대충대충하고 있네요.
오타 제보나 옛날 제작물 올려달라는 요청도 대개 나아아중에야 발견하거나
대충 넘기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럿 있는데요. 대충 말하면 열의가 사라졌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저한테 이제 그냥 뭐뭐 했으면 좋겠단 말씀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도 상관은 없는데 제가 못 봐요 요즘.
이렇게 열의가 없어진 건 집에 큰일이 있어서 자막만 대충 만들어 올렸는데
오타 제보 신경도 안 쓴다고 손절당한 거라든가
(솔직히 자막 만드는 것 자체가 좀 미친 놈인 상황이었음)
계속 관심 없다는 작품 자막 안 달아준다고 징징대는 녀석 상대하다가
내가 뭣 때문에 이러고 있나 해서 그런 게 큽니다.
심지어 후자는 아직도 계속 찾아와서 그러고 있어요.
아무튼 그럽니다.
게다가 솔직히 요즘 개인 제작 자막 별로 의미 없잖아요. ㅇㅇ

아...번아웃이 제대로 오신듯하네요... 이해가 갑니다.
답글삭제카이란님의 자막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3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ㅎㅅㅎ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사라진 열의에도 꾸준히 자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감사합니다_^^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요즘은 OTT를 많이 쓰긴 하죠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기운내시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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