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거기서 진짜 응원을?
예전에는 뭐랄지
어떻게든 이용되는 자막이 되고 싶어서
다른 자막제작자보다 선호되고 싶어서
쓸데없이 발악하고 괜히 혼자 대항심 불태우고 그랬는데
그게 사라지니까 오히려 의욕이 안 나는..
어차피 내 자막 안 쓰이잖아? 싶으니까 그냥 뭔가.. 적당히 하게 되네요.
그나저나 제인 또 반천장까지 10연 남았는데 여기서 또 픽뚫이면 운다 진짜..
베르사이유의 장미 나름 재밌었다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자막 감사해요
답글삭제님 자막이 최곤데 뭔소리여~!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카이란님 자막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5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카이란님 자막은 보면 신기하고, 감탄 연발 나와요 ㅎㅁㅎ
답글삭제진짜 스고이...!! 이래서 카이란 님 자막을 안 볼 수 없습니다!!!
자막이 구르고, 찢기고 피로 번지기까지 하고 여러모로 진짜 신기하고 대단하심!!!
살아 있는 자막 ㅇㅁㅇ!!!
전 카이란님 자막이 더 좋더라고요 자막이 리얼감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좋아서..
답글삭제자막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답글삭제제가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감사히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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