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는 템포가 예전처럼 좀 돌아온 느낌.
이야 뭔가아
저는 저라도 방영후 1시간만에 뜨는 자막을 쓰고 말지
그날 저녁에 나오는 자막은 안 쓰지 하는 사람이라
가급적 빨리 해야 한다는 강박 자체는 있는데
이게 활동이 길어지다 보니 계속 고집하거나 신경쓰이는 것만 늘고
빨리 처리하는 능력은 없어서 계속 지지부진해지다가 늦어지고
요즘은 그러다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하차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예전에 어떤 사람이랑 막 티배깅 하다 상대가
늦건 뭐건 니가 꾸준히만 하면 남들이 찾아줄 거다라며 입을 털었지만
글쎄 딱히... 라는 결론은 이미 몇 년 전에 나긴 했거든요.
근데 이번 분기는 정말 좀 해볼까 싶던 작품들이 죄다 2개씩 시간대가 붙어버려서
강제로 늦어지다 보니까 원치 않게 그 증명(?)을 답습하게 된..
이제 분기 2주째밖에 안 됐지만 벌써부터 딱히 이용률은..
이제는 어차피 안 되는구나 하고 많이 포기했어도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어디에 리뷰 같은 거 올라오면 아무래도 좀 살펴보게 되긴 함;;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저는 카이란님 자막 좋아요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바니걸 선배 작화가... 원한 있나봐요;;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ㅇㅁㅇ
답글삭제늘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늦어도 됩니다~
답글삭제카이란님의 자막만 기다리는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천천히 해주세요 청춘돼지 시리즈는 카이란님껏만 봐서..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2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이번분기 최고 기대작입니다~~
답글삭제기운내셔요! 그리고 힘차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무어라 드릴 말이 없지만 카이란을 보고 목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과 많은 팬들이 걱정과 염려를 하고 있다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이런 메세지를 보면 걱정이 되죠,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기운차리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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