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사일런트 위치 8화 자막


 흠

나는 여기저기 커뮤 보면서 내 자막이 애용되고 있다는 느낌 받은 적이

정말 거의 없는데

그야 그럴수밖에 없는 게 그렇게 오래 작업했던 히로아카도

유튜브 같은 데 보면 제 자막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불꽃소방대 같은 것도 딱히 제 자막 써준단 느낌 못 받음

그래서 비질랜티나 소방대 3기는 그냥 하다 말았습니다.

그야 잘 봐주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목소리 큰사람들은 제 거 안 쓰잖아요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닌데 응원해주는 느낌도 못 받는데

굳이 애쓰면서 만들 이유를 잘 못 느끼게 돼버렸음. 

 

저번에 누키타시 때문에 끙끙 앓다가 어찌저찌 수습한 반동으로

그랑블루 쪽에서 또 귀찮게 하는 사람이 좀 나타났는데 

그야 그랑블루가 조회수는 제일 나오긴 하는데 이건 개그만화 보정 + 나 혼자 만든다

이유가 이것뿐이라 조회수에 비해 댓글 달리는 편도 아님

오히려 비스크돌이랑 사일런트 위치는 다른 제작자분도 계시는 상황에서

댓글도 제법 달리는 편이라 나름 신경써서 제작하는 편이거든요.

무리무리는 조회수도 안 나오지만 그냥 내가 푹 빠져서 작업하는 거고..

그랑블루는 그냥 1기 했었으니까 계속 하는 느낌이 강해서

저번부터 종종 하차할지도 모른다고 한 겁니다. 하차했냐고 묻지 마세요.

그냥 안 나오면 안 나오는구나 하십쇼. 

저는 누가 써준다는 느낌 받을 수만 있으면 댓글이든 뭐든 상관 없어서 사실 댓글 아니어도 되고 그냥 커뮤에 내 자막 달린 리뷰 같은 거라도 올라오면 충분함. 그냥 여기저기 눈팅하는 것뿐이긴 한데..

근데 그런 느낌도 못 받는 상황에서 그런 재촉하는 듯한 댓글은 그냥 짜증나서 오기로라도 하차하고 그러니까 하지 마십쇼.

솔까 그냥 여기저기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알아서 달아주는 것도 있잖아요?

저한테 뭐라 하지 말고 그런 데 찾아가십쇼 

 

댓글 53개:

  1. 사일런트 매지션이 드디어 레벨 8로.. 잘보겠슘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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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디어.....^^ 항상 감사합니다. 복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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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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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불법 스트리밍중 자막 달아주는곳이 있었다는건 처음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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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늘도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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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지랖인 사람 많내요 힘내세요 덕분에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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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감사합니다~ 어딜가든 그런사람은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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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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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막 해주시는분들한테 왜이렇게 이상한 사람들 많을까요...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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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치사..하고 나나카가 보고싶다는 식으로 댓글을 달아 약간 재촉..혹은 압박을 드리면서 불쾌하게 해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자제했어야 했는데..좀 더 신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은 진심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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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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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늘도 귀여운 아기고양이 재미있게 감상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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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니 성님 자막 진짜 좋아하고 감사하긴 한데요
    항상 한탄하시는 말씀이 왜 사람들이 내 자막 안써주냐 이건데 결국 사람들이 멀어지게 하는 스탠스 취하는거 선생님 아닙니까
    뭔가 질문해도 답변해주시는걸 본 적이 거의 없음요
    사소하게 무슨릴 쓰셨는지만 말좀 해달라는 사람도 있더만 진짜 끝까지 답변도 피드백도 없던데?

    근데 이제 하차했는지 물어보지도 말라뇨
    자막 감사히 쓴 거 당연히 맞는데, 근데 멀쩡히 보다가 갑자기 몇주동안 안나오면 당연히 그만두신건가 궁금하긴 하겠죠... 적어도 말씀은 해주시던가 답변은 해주시던가... 하차하겠다 말씀하시면 기다리던 사람도 블로그 맨날 눈팅하면서 기다리는것도 그제서 멈출 수 있을거고, 다른사람이 만들어보던가 할수라도 있을 거 아닙니까

    댓글로 기분나쁘게 했다 하셨는데 다시 한번 가서 봐보셔요 '그랑블루 하차하신건가요?' 이거 한마디인데 뭘 기분나쁘게 해요; 아무리 좋게 봐줘도 혼자 찔려서 기분나빠하는 걸로밖에 안보이거든요 이거

    아 모르겠다... 멘탈 약하신거같아서 힘내라 기운내셔라 몇번 말씀은 드렸었는데 저런거가지고 다른사람 비난하는거 보고 아니다 싶어서 말문 터뜨립니다

    님 욕하려고 쓴것도, 가르치려고 쓴것도 아니고요
    기분나쁘시면 제 말 다 무시하시고 그냥 제발 한번만 저 댓글이 나 기분나쁘게 하려고 쓴건가? 한번만 다시 좀 생각좀 해봐주십쇼

    그리고 뭐 님 자막 스샷 잘만 보이더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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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막 얻어먹는 사람들이 참 멘탈이니 뭐니 할 말도 많다.
      일반인들 대부분이 딱봐도 당연히 기분 나쁜 게 맞지.
      게다가 한두번 이런 쓰레기 댓글 달리는 게 아니니. 티끌 모아 태산 수준인데.
      [하차했나요?]라든지 그런 거 물어볼 시간에 [자막 제작자 건강 괜찮나요?] 그 말이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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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난 솔직히 동감하는데 ㅋㅋ 능력좋고 하니까 우쭈쭈 해주긴 하는데 뭐 맨날 신세한탄에 자기인정욕구 못채워서 징징대는거가 수년째인데.. 그래서 나는 그냥 아무 말도 안남기고 그냥 보기만 하는데 심리적으로 불안정한건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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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에는 물어본 사람이 사과한걸로 끝났고 다음에 또 터지고나서 논쟁을 하는게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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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맞음맞음 님 말도 맞는데
      저도 느끼는 게 있어서 그럼 그냥.
      굳이 누가 뭘 잘못했다기보다 그냥 저는 싫어하니까 재촉하는 뉘앙스의 댓글은 쓰지 말아달란 게 요점입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해요.
      굳이 답글 달아서 옹호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안 그러셔도 됨.
      그냥 나는 내가 짜증 한 번 내고 그냥 털어버리려는 타입이라 뭐가 됐든 티는 한 번 내야 하는 것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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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이란 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이 돈을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정말 좋아서 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해주시는 것이리 때문에 ,
      솔직히 방영하고 나서 며칠간 자막 안올라온다고 불평하는 모습은 그닥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하차했나요, 라는 말은 없어도 되는, 없어야 할 의무감과 피로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작성자님 댓글 말대로 정말 궁금해서 물어봤을 수도 있죠,
      다만 자막제작자 분들을 조금 헤아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여지껏 얼마나 많은 시답잖은 댓글들에 의해 본인의노력이 깎아내려졌을까요.

      위에 치사, 나나카 얘기하면서 본의 아니게 재촉한 것 같다는 댓글 쓴 게 전데요.
      위에도 말씀드렸듯, 작품이, 그리고 그걸 뒷받침하는 높은 질의 자막이 보고 싶은 마음에 실수했단 점을 이 댓글을 쓰면서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사람인데 불평, 나올 수 있고 불만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조금은 이해하려는 자세를 권장드리며 제작자 분들께 괜한 부담과 부채감을 안겨드릴 필요도, 그럴 권리도 없다고 봅니다.
      다양한 의견 존중합니다.
      짧지 않은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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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몇십번씩이나 똑같은 문제가 터진다는 건 주체가 문제인게 맞다
      좋아한다고 생각없이 무작정 빨기만 하는건 사람 병신만드는 지름길이야 얘들아

      누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면 다른 자막제작자들 보고와라
      그 사람들은 이런 문제 터지기나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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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건 님이야말로 좀 선 넘는 건데...
      왜 다른 제작자들은 이런 일 없다고 함? 있음 평범하게
      그걸로 짜증내시는 분도 제법 봤는데 그 분들은 그냥 포기한 거임.
      난 포기하기 싫음. 포기한 결과가 어떠냐면 결국 의욕 떨어져서 요즘처럼 자막 제작자들 계속 줄어가니까
      요즘 편성표 보면 예전보다 훨씬 더 아무도 안 잡는 작품이 많음.
      그게 왜 그러겠음. 인기 없는 거 꾸역꾸역 만드는데 누가 응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늦으면 누가 불평하고 그러니까 그런 거잖음.
      이거야말로 누군가는 그런 거 하지 말라고, 응원해달라고 얘기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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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원론적으로 "불법이니까 안 하는 게 맞지 않음?" 하면 할 말 없는데
      그렇다면 애초에 님도 이런 데 들어와서 글 남기는 게 이상해지는 거니까 그건 제외하더라도..
      당장 사일런트 위치보면 3~4천 정도 조회수 나오는데
      제가 이렇게 징징글이라도 쓰지 않는 이상 댓글 스무개 넘는 일도 많지 않아요.
      1/100도 댓글 남기지 않잖아요.
      다른 분들은 좀 덜하겠지만 저는 느려서 자막 하나에 집중해서 해도 4~5시간 걸리고 그럽니다.
      고작 댓글 열 몇 개에 인터넷에서 떠도는 짤에 제 자막 달려 있길 바라면서요. 바라는 게 그냥 그게 끝임.
      근데 그런 기대랑은 다르게 평소에 응원도 안 해주던 사람이
      언제 나옴? 이러는 게 맞나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그냥 포기하기 싫네요 그런 거.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싶음.
      님도 소신 발언이라고 의견 말씀하시잖아요. 제가 뭐 돈 받거나 어디 공인으로 하는 게 아닌데 저도 할 말은 해도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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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평소 댓글을 따로 남기지 않았지만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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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감사해요, 너무 찰짐..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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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자막 늘 감사합니다! 일지, 전생 오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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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저도 예전엔 자막제작을 했어가지고 항상 고생하시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마 다수의 사람들도 그점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테구요.
    자막 재촉 하는 사람들은 그점을 아예 모르는건 아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또 그런 성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인겁니다. 세상 살아가다보면, 말도 안되는 성격 가진 사람이 수 없이 많다는걸 항상 느끼거든요.

    말씀하신 그랑블루, 솔직히 저도 자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주가 넘도록 안올라오길래, 계속 말씀하신대로 하차 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몇몇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껍니다. 생각이 없거든요. 그런사람들 한테는 확실하게 하차 했습니다. 라고 표현을 해줘야 아 하차 했구나 할껍니다.
    그랑블루 마지막 자막 글에 대문짝 하게 하차 했습니다!! 빨간 글씨로 적어두세요. 그게 그나마 이상한 댓글 적게 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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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 성격이다.", "생각이 없다." 이건 뭔 궁예질 입니까? 그 댓글 가지고 이러는것도 좋게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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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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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달넘게 공지도 없는 분도 계시는데 세삼스럽게 ㅋㅋ 그래도 카이란님은 한다 안한다 말이라도 하잖아 그럼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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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언제나 징징이들이나 단순딸각충들떄문에 스트레스 받는경우 많죠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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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카이란님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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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항상 자막을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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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말로만 하차한다 하지 말고 빨리 하차해주세요 제가 님 자리 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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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애초에 님 싸가지도 존나 없고 한번에 받기 불편하게 합본팩도 안 만드시는데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요. 빨리 접고 자막 꿈나무인 제가 꽃필 수 있게 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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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막제작자 적어서 에텔레로사 혼자서 작품 32개 통나무 들어서 혹사하더만 자막 만들고 싶은데 누구 때문에 못만들고있다 헛소리 하지말고 너도 자막 만들어서 에텔레로사 부담좀 줄여줘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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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좀 늦은 제보지만 13:18 전생>전쟁 오타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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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8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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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누가 돈을 주기라고 하나요? 제작 하다가 맘 안들고 작품이 재미없거나 상황이 안되면 그만둘수도 있는거죠..전혀 잘못 하는게 아닙니다. 정상적인거죠. 왜 굳이 재미도 없는데 힘들일을 해야 하나요?? 즐기지 못하면 딱 그만 두시는게 올바른겁니다. 편하게 즐겁게 사십시요. 다만 결과가요.. 어느분이 어떤일을 하시던간에 하시다 하고 중간에 그만두시면 그 작품의 자막은 붕 떠버리는 일이 생기는 거죠.. 이건 앞서 말한것처럼 자막만들어주시는분들의 잘못도 아니고 그리고 찾는분들 잘못도 아니죠..그냥 결과가 안타깝다라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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