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젠레스 존 제로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가는데
서비스 초기에 가챠 사기에 낚여서는 기분 상해서 접었다가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 건 아스트라 홍보 영상의 "리두의 휴일"을 듣고 복귀해서
매번 가챠 폭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 건데요
제법 캐릭터들이 는 지금도 저한테는 가장 젠존제다운 영상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아주 좋아하는 영상이에요.
실제로는 사람이 살기에 제법 힘든 세계관인데 이래저래 다들 반짝반짝 우당탕탕사는 느낌이
젠레스를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는 이유네요.
아무튼 저는 음악이라는 매체 자체에는 크게 흥미를 못 가지고 관심을 못 갖는데
여기에 시네마틱 영상이 더해지는 순간 묘하게 무시할 수 없는 마력을 느껴요.
그래서 아이돌물이나 밴드물 작업을 자주 하는 편인데...
그런 점에서 이번 유메미타는 영 고평가하기가 힘듦.
애초에 대립하고 있는 빌런이 딱히 음악을 위주로 활동하지도 않거니와
활동이 가스라이팅 하는 거 말고는 별로 조명도 안 되고
거기에 휘둘리느라 주인공들도 음악 활동을 거의 못함.
그나마 하는 순간에도 불판나서 인터넷에서 까이기나 하고..
재밌게 보고는 있지만 이럴 거면 유니코 빼든 안 빼든 똑같지 않나 싶고..
스토리적으로는 혹평했던 아베 무지카는 적어도 우리의 슈퍼스타 사키코=상이
"밴드로 돈을 벌 거다"라는 목적하에 라이브 씬이나 활동하는 묘사는 제법 나왔는데 말이죠.
아무튼.. 비올라 점점 수습도 안 되는 거 같고
탈주만 없다뿐이지 탈주한 거나 다름 없을 수준으로 주인공들 비호감 스택 쌓게 하면
어쩌잔 거냐 싶기도 하고..
젠레스 레미엘 가챠도 곧 풀천장 3번째 치게 생겨서 뒤질 거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zzz
답글삭제매주 자막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9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뱅드림 챙겨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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