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이래봐야 그냥 싱크 미세 조정이랑
굳이 필요 없는 화면 글자들 번역 안 한 수준이긴 한데
그냥 찝찝해서.. 그렇다고 아마 완성본 내진 않을 겁니다
이 작품은 좀...
지금도 마노가 바지리더 하면서 어버버하고 제대로 뭔 답이나 방향성 제시하는 것도 아닌데
2기 PV에서 세리자와 아사히한테 그런 질문 받는 거 보면 걍 웃음벨임
굳이 필요 없는 화면 글자들 번역 안 한 수준이긴 한데
그냥 찝찝해서.. 그렇다고 아마 완성본 내진 않을 겁니다
이 작품은 좀...
지금도 마노가 바지리더 하면서 어버버하고 제대로 뭔 답이나 방향성 제시하는 것도 아닌데
2기 PV에서 세리자와 아사히한테 그런 질문 받는 거 보면 걍 웃음벨임
제가 뭐 자막을 엄청 고퀄로 찍는 건 아니지만
가급적 필요한 글자는 다 넣고 싶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아마 비스크돌, 미소년 탐정단, 레뷰 스타라이트
이 3개가 가장 힘줘서 만든 자막들 아닌가 싶네요.
레뷰 극장판은 1주일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만든 거라 실수가 많아서 좀 수정하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인기도 별로 없는 작품이고 작품 외적으로 제 마음을 후벼파는 사건을 만든 작품이다 보니.. 손이 좀 안 가는 것도 있음.
아무튼 누가 이거 요청하길래..
던전밥은 진짜 작업 시간이 장난이 아니네..
근데 뭐 그래도 리제로나 이번 분기 걸밴크에 비하면야 뭐..
개인적으로는 그냥 평탄하게 쓰기보다 뉘앙스에 따라서 다소 과장해서 쓰는 걸 좋아하는데
던전밥의 경우에는 자잘한 부분에서 생략이나 스킵이 많은 편이라
그 부분 캐치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긴 하네요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