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 일요일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장송의 프리렌 2기 7화 자막
번역은 오전중에 다 끝냈는데
프랑슈슈는 못 말려 보고 오느라 못했음
아니 사실 좀랜사 극장판 보고 나서 친구집 가서 초카구야공주 보고 오느라 그랬음
아무튼 그럼
좀랜사 극장판 대단했어요 아주 좋았어
3기 내주려나아.. 내주면 좋겠다아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주술회전 사멸회유 전편 9화 자막
확실히 제대로 언급을 하긴 하네..
뭔가 수단 같은 걸 우선적으로 몰수한다는 느낌으로
본인도 잘 몰랐던 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히구루마 너무 좋네요
레바테인이랑 질베르타 전무 기질은 캤다
식각은 엄두도 안 난다..
이본은 전무가 없따흐흑
현람은 한 장도 안 떴다. 버스터 모드가 웬말이냐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최애의 아이 3기 8화 자막
뭔가 계속 맞물리질 않아서..
요즘 막 되는 일이 잘 없는데.. 아니 언제나 이 소리 하는 거 같기도
그래도 최근 몇달간 정신 없어서 우울할 생각도 별로 못 들었는데
슬금슬금 쌓이던 게 터지기 시작해서 뭔가 이것저것 꼬이고 있음
멘탈은 어째 좀 무덤덤한데 계속 뭘 긁는 일이 생기다 보니까
피곤해서 최근 자막질이 잘 안 되네요.
정말 무리하면서까지 하질 못하겠어서 타이핑 거의 다 해놓고 잠들어버리고 그랬습니다 최근.
생각보다 정신은 멀쩡하긴 한데 자막할 상황이 잘 안 나와서요.
이래서 자막 하는 사람이 계속 주는 거긴 하겠죠.
저는 최근에 꽤 무리하면서 초카구야 공주 자막을 만들었는데요
저도 넷플 자막 적당히 잘 보고 그래서 만들 이유는 못 느꼈는데 그냥 하고 싶어서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만들 이유는 별로 없지 않았나 싶긴 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작품이 흥하긴 해서 그런가 좀 이용해준다는 걸 조금은 확인할 수 있어서
좀 나았는데 오히려 이제는 자막 만들어봤자 이 정도가 한계구나 하는 실감?이 들어서 그런가
자막 만드는 데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2026년 3월 1일 일요일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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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쿨째 끝 연휴간 좀 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거의 침대 위에서 보냈네요. 밀린 작업도 거의 못하고 오히려 자막이 더 밀려버렸어.. 다음 분기는 거의 작업 안 하려고 하는 중인데요 이대로 슬슬 자막질 접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