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8일 토요일

이종족 리뷰어즈 12화(완) 자막


오잉? D의 상태가...

이러니 저러니 이것도 끝.
큰 기대는 안 한 작품이었고 주말을 헬로 만들어준 작품 중 하나였지만
이래저래 재밌게 보긴 했네요.
성우들이 너무 열연해서 뭐라는지 못 알아먹을 장면들도 있었지만...
로션 가게 언냐는 거 뭐시기...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쿠루 선배 생각나서
좀 복잡한 기분이긴 했는데 그 분이야 뭐 어둠에서도 뛰어다니시는 분이니..
원작에도 없던 장면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업그레이드 된 거 보면
제작진들도 신나게 만들기는 한 듯..

댓글 21개:

  1. 늘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몸조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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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막 감사해요.
    그리고 두 곳 제보드려요..
    21분(싱크위치 1259976) 자(→잘)
    21분 22초(싱크위치 1282545) '긇(→긁)어'

    향후 이런 작품이 또 나올까 뭔가 궁금하게는 하네요.
    너무 노골적이기까지 해서 모르겠지만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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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보 감사합니다.
      이번은 진짜 놀라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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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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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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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항상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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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번 분기 최고의 화제작(?)이였었는데 어찌됐든 무탈히 완결까지 났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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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지막화 까지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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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생하였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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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끝까지 완주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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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런 열혈 제작진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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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막 감사합니다! 정말 여러의미로 대단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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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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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미 미라쿠루 미쿠 룽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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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번분기 가장 최고의 작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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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