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4일 수요일

【최애의 아이】 18화


 오늘 유일하게 같이 페그오 하던 친구가 접었습니다

내 가챠 망한 것보다 더 슬프다..

댓글 26개:

  1. 아........ 게임 친구가 사라지는건 슬픈일이죠 같이 소통 할 친구가 사라진다는것이...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2. 자막 고맙습니다.
    제가 페이트 시리즈를 좋아해사 페그오에는 흥미가 가는데 현질요소가 너무 심하다고 해서 할지말지 고민이 되네요.

    답글삭제
  3.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4. 페그오쪽이 분위기 저번 이후 계속 안좋나보네요 ㄷㄷ

    답글삭제
  5. 저는 같이 할 겜 친구조차 없는데...ㅠㅠ

    답글삭제
  6. 자막 감사합니다.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
  7. 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
  8.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9. 18화 잘봤습니다.
    1기도 그렇고 확실히
    캐릭터 심리 묘사가 뛰어난 작품인것 같아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10. 친구분이 페그오 접어서 마음이 아플것같아요..ㅠㅠ

    답글삭제
  11. 덕분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12. 페그오 재밌는데... 친구분 접으셔서 아쉽겠네용...

    답글삭제
  13. 자막 감사합니다. 저도 저보다 먼저하던 친구 접은거 다시 꼬셔서 한그오로라도 데려왔는데 다시 접은..

    답글삭제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