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했네요.
일단 번역까진 다 해놔서 2시 안에는 12화도 완성할듯
중간에 스킵은 꽤 많긴 한데 이런 장르 자체를 좋아해서 제법 재밌게 보긴 함.
시호라는 캐릭터가 꽤 맘에 들어요. 슬프다.
감사..압도적..감사..!!
감사합니다~!!
자막 감사요~ ㅎㅁㅎ
자막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감사..압도적..감사..!!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자막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