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1일 금요일

사일런트 위치 2화 자막


 사전지식 같은 거 하나도 없이

프로세카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뭔가 극장 같은 데서 보컬로이드 음성 듣게 될 줄은 몰랐음..

아니 진짜 대사를 다 그쪽으로 처리해 놨구나...

중간에 아는 곡들 유튜브에서 흘러나올 때 괜히 신났음

헝그리 몬스터 진짜 괜찮은 곡인데 말야.. 

 

그나저나 와타나레 예상외로 엄청 잘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언급이 잘 안 보이던..

아니, 뭐 실제 시청률은 제법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이제 2주째밖에 안 됐는데 신작 버프 꺼진다아 

댓글 29개:

  1. 자막 감사합니다 신작 버프 꺼질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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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항상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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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합니다.
    원작 소설을 꾸준히 읽어왔었는데 양판소들이랑 다르게 개연성이나 디테일 등을 매우 잘 살려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선의 각도 등으로 외우고 다닐 정도로 인간불신, 인간공포에 대한 반응을 매우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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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시원한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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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ㅋㅋ 저만 사일런트 매지션 생각했던 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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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랑스러운 아기 다람쥐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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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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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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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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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역시 자막 퀄 죽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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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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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자막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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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자막 감사합니다. 보카로는 지금도 엄청 듣지만 프로세카는 잘 모르는 상태로 보고 왔는데 솔직히 재미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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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림체도 공들인 티가 나고 주인공이 귀여운데요? 너무 귀여운데요오? 자막이 너무 찰떡이라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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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밌는게 너무 않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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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