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개빡셌다...
중간중간 뜬금 없이 귀멸의 칼날 해달라는 인간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기분 굉장히 불쾌했는데
그냥 작품 자체가 재밌어서 참고 작업함
제 개인적으로는 레뷰 이후로 상당히 맘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백합물이라거나 작품의 질을 떠나서
크리에이터가 어필할 대상을 아주 잘 알고 있단 점에서 매우 고점을 주고 싶음.
오프닝 가사의 말장난도 포함해서 질도 상당히 높긴 했음.
아무튼 레나코가 너무 쓰레기라 재밌게 봤습니다
이 미친련..
드디어 끝! 뭐, 아니나 다를까 갈등 자체는 좀 흐지부지 끝났지만 언제는 안 그랬나... 말하고 싶은 바는 잘 알겠고 아라레라는 캐릭터가 생각보다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할 말 하는 캐릭이어서 좋았네요. 미야코도 뭐... 왜 이렇게 써먹었나 싶었지만 ...
밤 늦게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ㅜ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아이고... 이런 댓글 쓰지 마세요.
답글삭제자막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몸 따뜻하게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삭제입금하시면 원하는대로 해주실 겁니다.
답글삭제아니 본글에도 이런댓글때문에 화났다는글이 버젓이 있는데 왜 이런 댓글을 쓰는건지가 이해가 안되네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레나코... 어떤짓을 했길래 ㅎㅎ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그렇게 보고 싶으면 극장가서 봤어야지 ㅋㅋ
답글삭제올때마다 이 작품 칭찬하시길래 벼르다가 한 편 발 담갔는데 끝까지 다 봐버렸네요 ㅋㅋㅋ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앗!!!! 이게 나오고 있었나요???
답글삭제카이란의 찰진 리뷰에 찰진 자막 퀄리티~ 좋아 아주 좋아요
레나코 쑤레기지만 귀여워
아지사이는 역시나 모든 가드를 강제 해제 시키는 역시 거룩하고 거룩하도다ㅋㅋㅋ
2기도 나와주면 아주 찱질거 같은데 과연???
카이란님 새해에도 좋은 자막 잘 부탁드립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이런 애미없는새끼가 다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이건 ㄹㅇ 작정하고 쓴 것 같네
답글삭제제발 꺼져다오
답글삭제13화 - 17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13~17 나온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재밌게 봤어용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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