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요일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17화 자막


 와, 진짜 개빡셌다...

중간중간 뜬금 없이 귀멸의 칼날 해달라는 인간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기분 굉장히 불쾌했는데

그냥 작품 자체가 재밌어서 참고 작업함

제 개인적으로는 레뷰 이후로 상당히 맘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백합물이라거나 작품의 질을 떠나서

크리에이터가 어필할 대상을 아주 잘 알고 있단 점에서 매우 고점을 주고 싶음.

오프닝 가사의 말장난도 포함해서 질도 상당히 높긴 했음.

 

아무튼 레나코가 너무 쓰레기라 재밌게 봤습니다

이 미친련.. 

댓글 23개:

  1. 밤 늦게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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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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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고... 이런 댓글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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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막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몸 따뜻하게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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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입금하시면 원하는대로 해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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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니 본글에도 이런댓글때문에 화났다는글이 버젓이 있는데 왜 이런 댓글을 쓰는건지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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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감사합니다~ 레나코... 어떤짓을 했길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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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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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렇게 보고 싶으면 극장가서 봤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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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올때마다 이 작품 칭찬하시길래 벼르다가 한 편 발 담갔는데 끝까지 다 봐버렸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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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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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앗!!!! 이게 나오고 있었나요???
    카이란의 찰진 리뷰에 찰진 자막 퀄리티~ 좋아 아주 좋아요
    레나코 쑤레기지만 귀여워
    아지사이는 역시나 모든 가드를 강제 해제 시키는 역시 거룩하고 거룩하도다ㅋㅋㅋ
    2기도 나와주면 아주 찱질거 같은데 과연???

    카이란님 새해에도 좋은 자막 잘 부탁드립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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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뭐 이런 애미없는새끼가 다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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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건 ㄹㅇ 작정하고 쓴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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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3화 - 17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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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3~17 나온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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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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