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그만 좀 흘려..
드립치려다가 나는 속히 육욕에 휩쓸리는 그런 것보단 플라토닉한 러브를 좋아하기 때문에
참았음.
아무튼 생각보다 되게 재밌게 봐서 어쩔까 고민하다
잡아봤는데.. 끝까진 하긴 어려울 거 같긴 함.
유녀전기랑 같이 하차할 가능성 매우 높음.
댓글이라도 많이 달리고 그러면 금~토에 늦게나마 계속 작업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뱅드림 쪽 지금껏 자막 100개 넘게 찍으면서도 여전히 안 쓰이는 거 보면
뭐.. 의미 없을 듯.
일단 저는 격겜을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나름 찾아보고 타이핑 하긴 했는데
반박시 님말맞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십쇼.
지적 적어주는 건 감사한데 제가 요즘 그거 수용하고 반영할만큼 열의가 음스용


고맙습니다 :)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이거 아무도 작업 안 하셔서 슬펐는데 카이란님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게임이라는 주제 특성상 더욱 끌려서 궁금했는데 덕분에 볼수 있게됬네요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하세가와 이쿠미 때문에 보고 싶었는데 자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이번 분기는 볼게 많네요.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지적은 지적이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ㅇㅁㅇ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ㅠㅡㅠ
답글삭제와 형 이거 해줬구나 ㅋㅋㅋㅋㅋ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마워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이거 잡으실줄은 몰랐네요 ㅎ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항상 고맙게 잘보고 있습니다. 6분대 부터 자막이 이상해요 ㅠㅠ
답글삭제어떻게 이상한지를 말씀해주십쇼.. 그래야 오역인지 오타인지 싱크가 어긋난 건지를 알죠;;
삭제비속어 써서 그런 거라면 애초에 일반인이 안 쓸만한 단어들인데 평서문이면 안 살아서 일부러 세게 썼음
항상 잘보고 있어요~ 기대하던 작품이었는데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마워요
답글삭제아직 보기 전이지만 재밌어 보입니다~ㅎ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