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책벌레의 하극상 영주의 양녀 13화 자막

 

 

뭔데.. 왜 안전벨트 매는 게 익숙한데

 

오프닝 니시노 카나 노래인 거에서 한 번 놀라고

사랑의 파워~ 이런 가사를 듣는 것도 좀 위화감 있고

아무리 가족애를 강조하는 작품이어도

싸움 나면 항상 마력으로 딜찍누 했던 거 같은데.. 하면서

뇌가 받아들이질 못했다.

 

최근 게임 가챠들 다 망하고 있다가 자막 만드는 것도 현타 왔는데

순간 자막 등록 사이트에 자막 만드는 걸로 포인트 올라가는 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한 번 봤더니

다른 분들 1만점 도달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나만 1만 9천점 찍혀 있어서

괜히 더 현타 온.. 

댓글 24개:

  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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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그인을 안했더니 익명이 되어버렸네요. 1쿨에는 오프닝을 AI돌렸네 하더니만 2쿨은 좀 신경을 쓴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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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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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빨리 올려주셔서 오프닝 자막까지는 안들어 있을줄 알았는데. 요즘 컨디션 좀 오르시나요. ㅋㅋ. 어제 유녀전기 1기 잠깐 다시 보는데 그게 벌써 9년 전에 하셨던 자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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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통 한동안 주제가 자막을 안 붙이고 그러는 건 가사 찾기가 귀찮거나 정확해 보이는 게 안 보여서 그런 거라..
      아예 처음부터 붙여서 나오는 것들은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거의 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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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말 타던 놈이 ..
    덕분에 감사히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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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전벨트...다무엘이 마인의 기수에 가장 먼저 탔던 기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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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따라 귀여워보이는건 기분탓인가....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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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출이 너무 슴슴하네요.
    책벌레 하극상 애니는 매번 조금씩 아쉽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잘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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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3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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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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