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이 쌓여 간다
뭐언가 노노쟝 같은 캐릭 좀 싫어했던 거 같은데
왠지 호감이야
바보같이 늘어지는 말투 쓰는데 누구보다 남들 케어하러 달려다니는 점 때문일까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주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5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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