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마술선배 10~11화 자막


이제 극장판 하나 OVA 하나 숏애니 둘 남았나

유녀전기 극장판 자막


드디어 3주간에 걸친 싸움이 끝났다..
뭐, 다른 것들을 더 우선시하다 보니 그런 거지만요.
이미 몇주 전에 다른 분이 만든 게 있다고 해서 천천히 했는데
어째 어제 그분이 와서 만들라고 하시니 좀 기분이 오묘하던..

아무튼 드디어 밀린 것들이 해결돼가는 느낌이다.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11화 자막



드디어 끝이 좀 보인다

2019년 9월 7일 토요일

귀멸의 칼날 23화



이전에는 계속 노력하면 저를 싫어하는 인간들도 인정해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작업하는 양도 막 늘리고 어떻게든 빨리 만들어보려고 발악하기도 하고 어그로인 거 알면서도 전부 답글 달고 그랬는데
요새는 뭐 결국 다 부질 없는 짓이었고 뇌피셜들 떠벌리고 다니면서 저 욕하고 다니는 것만 보이고 그래서 그냥 다 포기했습니다.
막상 포기하고 나니깐 확실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은 하는 타입이라 몇가지 좀 말할까 합니다.

원래 이전에 애니시아 쪽 사이트가 모 제작자에 의해서 활동내용같은 게 털려서
OHLI로 세력(?)이 분할되기도 하고 그래서 가급적 내부활동(?)같은 거는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진짜 뇌피셜 지껄여대는 인간들 때문에 하는 말임.
우선, 요전에 들었던 말 중 제일 얼탱이 나갔던 게
"편성표에 들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도 있는데 너는 왜 그 모양이냐" 대충 이런 거였는데
노력하고 자시고 한 3개만 찍고 관리자분께 가입신청하면 받아주십니다.
사이트 들어가는 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구글링하면 나오는데 완전 개소리임.

두번째로 제작자들끼리 뭐 견제하고 자시고 그래서 내가 맡으면 더러워서 피한다 뭐다 하는데 편성표 등록은 순전히 자기가 자기 계정으로 클릭해서 등록하고 하는 거라 뭐 제가 하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걔네가 제가 견제하니 뭐니 헛소문 퍼트려대는 것도
일전에 인간들이 하도 못 살게 굴어서 하차하겠다고 하는 공지를 낸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 바로 "그럼 내가 만들어야지~"이러고 깐족대는 댓글을 다신 제작자분이 계셔서 당신이 뭐 자기 쪽에서 조용히 만들면 될 걸 왜 당사자인 나한테 와서 떠들어가지고 나를 바보 만드냐 그런 답글을 달았는데 그게 견제라고 하는 거임.
그밖에는 아마 파ㅇi 님하고의 사건일 거 같은데 그것도 그 무렵에 자막 만들겠다 안 만들겠다 그만둘 거다 계속 말바꾸면서 편성표 올렸다 내렸다 해대는 통에 어그로들이 죄다 내쪽으로 몰려와서 편성표로 장난하지 마라고 비밀글로 말씀드린 거를 그 사람이 왜곡해서 내가 자막 만들지 말라고 했다고 퍼트린 것 때문에 생긴 일이었음. 나도 쓸데없는 참견한 거니 잘못이 없진 않지만 견제고 나발이고 다 뇌피셜이다 이 말이야.
애초에 귀멸 막 방영 시작할 즈음에는 나 말고도 작업하는 분 있었음.

실제로 편성표 커뮤니티에서 저는 관리직 하는 것도 아닌데 단순히 자막제작만으로 다른 분들 활동포인트의 몇배는 쌓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권한 하나도 없는 일반 회원임. 단순히 내 생각이지만 문제 자주 일으키니까 건의 게시판에 글도 못 남기게 권한 박탈하신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브라우저 바꿔도 안 되거든) 저는 편성표 커뮤니티 내에서 아무런 권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번외 작품 같은 거 작업할 때 .1 같은 넘버링으로 고쳐서 올리고 나중에 수정해주시면 그쪽으로 다시 넘버링 올리는 거임.

아무튼 그럽니다. 이것도 어차피 안 보고 지들 떠들어대는 대로 떠들어대겠지만.

2019년 9월 2일 월요일

2019년 9월 1일 일요일

귀멸의 칼날 22화


공지도 아니고 자막 안에다가 퍼다 나르는 짓 싫어하니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조차
안 듣고 댓글에다 떡하니 블로그에다 개시할 거라 빨리 내달라 하는 인간도 나오는데
공지를 할 필요가 어디 있나...
몇년간 해보고 귓등으로도 안 들으니까 포기하고 안 하는 거지.
그럼 내가 오늘은 의욕이 안 나서 늦을 거임 ^^ 하면
"아 네 하루든 이틀이든 기다리겠습니다!" 이럴 거 아니잖아

무슨 말을 해도 악의적으로 곡해해서 뇌피셜 소문 퍼트리고
말 안 하면 공지 안 하고 늦는다고 지랄하고
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뇌피셜 뇌까리는 거 보고 어마맛 그랬구나! 나도 욕해야지!
하는 인간들도 참;;
그러려니 하고 냅두면 쿨병걸렸냐 or 올커니! 하면서 물어뜯고
아니라고 해명글 쓰려고 하면 풀발기한다 그러고
이제는 거의 다 포기한 거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헛웃음 나오는 건 저도 인간이라 어쩔 수가 없음.
당장 밀린 자막 대여섯개는 있는데 자기들 보는 것만 늦는다고 이러는 인간들어 어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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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귀갤에서도 자막 만드시더라. 나 조깥으면 그쪽 가서 감사히 받아.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