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누
전편이 너무 개판이었는데
후편은 상당히 재밌게 봤네요.
작화도 좋긴 했는데
생략도 꽤 있긴 했는데 이번에는 각색도 꽤 좋았음.
거기에 원작 게임에서는 5년 전의 지금보다도 못한 배틀 퀄리티 때문에
처절함이 덜 느껴졌는데 이번에 베디 눈물 나오게 구르는 거 너무 좋았음.
요즘 칼데아는 성배도 찍어내게 되면서 아마쿠사만 ㅄ이 되어 가고 있는데
베디한테 성배 주는 것도 생각해볼까 싶다.
여느 때처럼 방도리라서 자막 만듦.
자막뿐이고 영상은 좀.. 메롱해서 저도 어디서 구하는지 모름.
당연히 야매로 만든 거라 실제 발매 되고 나서 뜬 영상이랑은 싱크 좀 다를 수 있고
그때 가서 여건 되면 수정할 것임.
아무튼 귀여웠다 진짜
1주차는 2번밖에 못 봤는데 2주차, 3주차 앙코르가 진짜 좋아서
몇 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
이번에 아야 진짜 귀여웠어...
가급적 폰트는 설치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
글자 간격 같은 거 때문에
네이버 점검이라 임시로.
액션 작화는 진짜 참... 마파답다고 할지
그나저나 캐릭들 이름이 참 애매하네요.
원래는 주인공 이름 타쿠토로 쓰려다가 공홈에서 이름이 takt라서 택트로 쓰고 있는데
Shindler라고 쓰는데 발음은 신토라라서 이걸 쉰들러라 써야 할지 틀러라고 써야 할지..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