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모로 고민중
이글루스 쪽도 어지간히 불편해서..
일단 이것저것 시험해보는 걸로
이치즈니 아이시마스~
아직은 미완성판.
뭐, 웬만해선 보는 데 지장은 없을 거임.
그냥 아무도 신경 안 쓸만한 0.4초 단위 싱크 맞추기 작업을 아직 못했는데
시발 그건 진짜 날 잡고 해야 돼...
매주 러브라이브에서 그 짓거리 하느라 죽겠는데
아지캉의 주제가가 좋았다
그밖에는 음..
히어로 라이징은 꽤 취향에 맞았는데
이번 거는 좀 모르겠네요.
나쁘진 않은데 뭔가 좀 아쉬움.
아무튼 올해 이제 2월 중반인데 극장판 또 작업했어..
죽겠다.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