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딱 한 번 내 자막 써준 스샷 봐서
그래도 한 번이라도 보인 게 어디야 하고 좀 기뻐했더니
이틀 뒤엔가 블루아카 자막 때문에 블로그가 터짐
되는 일이 없네요.
업로드 존나 귀찮네...
그 뭐냐 요즘 히로아카든 뭐든 인기 있는 것들은
죄다 디즈니나 넷플 같은 걸로 자막이 처음부터 풀려서 나오니까
진짜 왜 만드나 싶긴 하네... 요즘 걔네 자막도 꽤 좋아서
그나저나 요즘은 반 강제적으로 해외릴 것들을 기준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부터는 그쪽에서도 아예 프로필들을 빼버려서
신경 안 써도 되려나 앞으로는..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