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에 진짜 잠에서 못 일어나는데
생방 보고 작업하려는데 너무 졸려서..
방영 직전까지도 잤는데 진짜 일요일 내내 잠만 자네..
그리고 천배룡 그냥 돈 더 박고 뽑았더니
다이아3에서 다5로 수직하강한 거 실화냐
생방 보고 작업하려는데 너무 졸려서..
방영 직전까지도 잤는데 진짜 일요일 내내 잠만 자네..
그리고 천배룡 그냥 돈 더 박고 뽑았더니
다이아3에서 다5로 수직하강한 거 실화냐
근데 뭐 다음 시즌 한다는데 제가 계속할지는 모르겠음
원작 결말 때문에 역대급으로 관심 식고 네이버 터지고 스트리밍 자막 동시 풀리고 그러면서
자막 찾아주는 게 눈에 띄게 줄어서..
천배룡 가챠도 ㅈ박고 힘들다..
일단 약속 있어서 대충 끝내고 나가고
새벽 쯤에 수정할 듯
제발 한 명씩 말해 ㅅㅂ..
오늘 제가 천배룡 가챠 대박 터지게 빌어주세요..
뭔가 아이프라 이벤트 같은 데서 옛날에 만든 자막 써줬다는 이야기가 어디서 들리는데
뭐, 이전 레뷰 극장판처럼 팔아먹은 건 아니니 전혀 상관 없지만
그래도 메일 같은 거라도 보내주면 좋았을 텐데 말야
원래는 마지루미에 정도는 신작 잡아볼까 했는데
그냥 안 했습니다.
샤니마스랑 블루록처럼 이전에 했던 거라도 계속할까 했는데
최애의 아이 스케줄 밀린 거라든지 이래저래 있어서
굳이 이 고생 해야 하나 싶어서 그냥 안 하려구요.
계속 징징댈 거면 자막 관두라는 말도 제법 나오기도 하고
점점 찾아주시는 분도 적어지고 블로그도 터지고 하니 모티베도 안 살고
아무튼 몇 년 전부터 계속 그만둘 타이밍 잡고 있긴 했는데
아예 그만두진 않더라도 최근 진짜 괜히 욕심 부리지 말고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움받기 싫던 사람한테 손절당하거나 조롱당하거나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매번 고정적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열 명도 안 되는 분들을 위해
몇 시간씩 쓰는 게 슬슬 피곤하기도 해서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하긴 하지만 현타가 오긴 했어도 의외로 막 심적으로 피폐하고 그러진 않아요.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거 하기도 하고 가족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좀 늘고
그 동안 자막 때문에 체력 아껴야 한다고(?) 친구들하고 약속 잡는 거 자제하는 것도 그만두고
뭔가 그나마 좀 사람 사는 것처럼 흉내라도 내다 보니 자막 왜 하지 싶던 것도 늘어서요.
아무튼 리제로도 지금 2화부터 어쩌냐 하고 있습니다. 자신 없는데 진짜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