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폰트는 설치하십쇼.
여느 때처럼 방도리라서 자막 만듦.
자막뿐이고 영상은 좀.. 메롱해서 저도 어디서 구하는지 모름.
당연히 야매로 만든 거라 실제 발매 되고 나서 뜬 영상이랑은 싱크 좀 다를 수 있고
그때 가서 여건 되면 수정할 것임.
아무튼 귀여웠다 진짜
1주차는 2번밖에 못 봤는데 2주차, 3주차 앙코르가 진짜 좋아서
몇 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
이번에 아야 진짜 귀여웠어...
가급적 폰트는 설치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
글자 간격 같은 거 때문에
네이버 점검이라 임시로.
액션 작화는 진짜 참... 마파답다고 할지
그나저나 캐릭들 이름이 참 애매하네요.
원래는 주인공 이름 타쿠토로 쓰려다가 공홈에서 이름이 takt라서 택트로 쓰고 있는데
Shindler라고 쓰는데 발음은 신토라라서 이걸 쉰들러라 써야 할지 틀러라고 써야 할지..
거의 장장 5주는 걸린 셈이네...
번역의 3/4 정도는 시작하고 3일만에 끝났었는데
이후에 8월부터 시작하는 애니들이나 페그오 2부 6장 읽는다거나
컨디션 불량,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이제야 끝나네요.
거의 3주 정도는 손도 못 댔었는데 나름 마음 잡고 작업한 뒤에도
생각보다 시간 오래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
어차피 약속도 영상이 제대로 풀린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이것도 약속이나 필름 라이브 자막처럼 보는 사람 거의 없겠지만
일단 팬심으로라도...
이렇게 말은 해도 계속 애니화 죽쑤기만 해서 방도리 팬심은 좀 많이 옅어지긴 했는데..
솔직히 약속 때보다는 나았지만 그래도 역시 로젤 팬 아니면 굳이 볼 가치는 없을 듯한 그런 완성도였네요.
저는 팬이었으니 재밌게 보긴 했지만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