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고퀄이진 않았어도
이 부분이 애니화된 것만으로도 대만족...
그렇다고 퀄이 막 안 좋다기보다는 좋은 편이었지만요.
전편이 너무 개판이었는데
후편은 상당히 재밌게 봤네요.
작화도 좋긴 했는데
생략도 꽤 있긴 했는데 이번에는 각색도 꽤 좋았음.
거기에 원작 게임에서는 5년 전의 지금보다도 못한 배틀 퀄리티 때문에
처절함이 덜 느껴졌는데 이번에 베디 눈물 나오게 구르는 거 너무 좋았음.
요즘 칼데아는 성배도 찍어내게 되면서 아마쿠사만 ㅄ이 되어 가고 있는데
베디한테 성배 주는 것도 생각해볼까 싶다.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