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30일 일요일

무직전생2 24(끝)

 

싱크 맞출 때부터 계속 졸아서...

이제야 겨우 어찌저찌.. 자러 갑니다.

아무튼 끝났네요. ㅇㅇ

뭔가 자아성찰하는 내용의 작품이라 이상한 데서 심퍼시가 느껴지고 막..

제 자막은 여러분한테 의미가 있었을까요..

저도 더 빨리 해서 더 많이 이용해주는 자막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귀멸의 칼날 기둥교련편 8화(완)

매번 마지막화마다 추가 분량이 있어서...

일단 가운데 광고 하나도 안 짤린 영상 기준으로 대충 올리고..

좀 수정 들어갈랍니다.

아무튼 끝났습니다.

이 뒤에 무한성 결전편 극장판 3부작 한다는데

이번에야말로 자막 하차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극장판 자막이라는 거 엄청 고생 들이는 거에 비해서 의외로 찾는 사람 적은 편인데

심지어 귀멸은 국내에서도 엄청 밀어주는 작품이라 극장 공개를 엄청 빨리 해버리는 편이라..

헤븐즈필 때는 유출되는 거나 캠 뜨기만 해도 바로 작업하고 그랬는데

제가 요즘 도저히 못 그러겠고... 지금 청춘돼지도 작업 며칠째 멈춰 있는데...

국내 개봉해버린 다음은 뭐 할 필요 있나 싶고

아무튼 그럽니다.

속삭이는 듯이 사랑을 노래한다 10(미완)


 분기에 그냥 화제성 때문에 작업하는 작품이랑

정말 좋아하는 장르라 작업하는 작품

대충 그렇게 나뉘는 편인데요.

이건 후자에 속하는 작품이었는데.. 대개 그런 작품들은 어째 죄다 망하는 거 같은..

보통 저 누마니메이션 타임 때 애니들이 은근 작화 이슈가 많긴 했는데

그래도 최근에 내마위가 2기는 그래도 잘 뽑혀서 좀 기대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무튼 내용은 참 좋은데 아쉽네요.

이 뒷내용은 방영일이 미정인데 그것들은 작업 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현타가 좀 심하게 와서 신작 방영일조차 하나도 안 알아봐서..

그나마 키미세카였나 그것처럼 예전에 하던 작품들이나 이어서 하고 완전 신작은 안 할 듯.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히로아카7 9


 다음주는 휴방이라나

걸즈 밴드 크라이 13 (끝)


 끝났네요.

봇치 애니처럼 운이 따라주진 않아서 작품이 화수를 거듭할수록 유명해지던 거에 비해서

자막은 이용해주는 분이 적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뭔가 그거예요

어느 미친 놈이 잘 만든 작품(자기가 보고 싶은 거)을 작업해야 유명해진다

그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하면서 몇 달간 저를 괴롭히고 있지만

적어도 제 경험상 딱히 그러진 않았고

적당히 개인제작 자막을 이용할만한 급이면서 화제도 되는 그런 작품이어야 한단 말이죠.

뭐가 됐든 저는 제 자막을 이용해준다는 걸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거예요.

그놈이 말하는 괴수8호보다는 데어라가 그런 쪽으로는 잘 맞았던 것처럼 말이죠.

가끔 최애의 아이 같이 이건 아무래도 화제성이 되겠지 하는 걸 작업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런 것보다는 레뷰나 이런 작품을 좋아해서 더 작업하고 싶어요.

하지만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용해주는 사람이 적을 걸 알면서도 작업한다는 건.

멘탈 추스리기가 쉽지 않아서 손이 계속 멈췄습니다.

2024년 6월 26일 수요일

데이트 어 라이브 Ⅴ 12(완)

 

뭔가.. 끝났네요.

일단 원작은 3권 분량 정도 더 있고 외전도 많은 작품이라

더 뽑으려면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굳이 하진 않을 것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데어라가 진짜 라노벨이라는 장르적인 의미로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크게 어려울 거 없이 읽을 수 있는데 설정놀음도 적당히 할 수 있고

미소녀 동물원 요소도 있는데다 복선회수도 좋은 편이라

굉장히 고평가합니다.

 

이 다음은 사족인데

자막 만들어달라고 징징대는 녀석이 점점 더 좆같아지네요.

이젠 하다하다 구글 메일 쪽으로 신작 정보 보내면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아주 지랄이 풍년이네

이 새끼 때문에 슬슬 자막 접어야겠다 싶은 마음이 굳어지고 있는데

이젠 하다하다 자기가 고른 거 외에는 다 못 만든 애니인데 그딴 거나 작업하면서 사람들이 안 봐준다고 징징대는 꼴을 못 보겠대.

아주 미친 새끼야 이거

애니 부심도 이렇게 병신 같이 부리는 놈 처음 봄.

이놈 때문에 이제 이전에 잡고 있던 작품들도 그냥 놔버릴까 싶을 정도로 의욕이 안 납니다.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다른 제작자 없을 때나 고르는 떨거지 이미지에

이런 놈들이나 붙고.. 다 부질 없네요.

2024년 6월 25일 화요일

사사코이 9


 저번에 총집편 시작하던 주에

추후 방영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어쩌고란 멘트를 봐서

아 그냥 스케줄 다 터졌나 보다 하고 그냥 관심 끄고 있었는데

방영을 하긴 했던... 10화 이후를 말한 거였던 건지 그냥 내가 뭘 잘못 본 건지...

그래서 그저께 저녁에 끝내려고 했는데 도저히..

주말이 너무 힘들어서 번아웃 와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