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0일 토요일
귀멸의 칼날 3화 자막
가끔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제가 여기에 따로 올리는 건 뭐 심술을 부리는 게 아니고
네이버 쪽에서 탄압하니까 대상 작품만 따로 올리는 거예요.
안 그럼 이런 유입률도 안 좋은 데를 왜 써..
진짜 오랜만에 콘솔 겜을 샀네요.
옛날부터 흥미는 있었는데 이번에 스위치 이식했었던 베스페리아랑
친구 녀석이 그렇게 찬양하던 세키로
사실 닼소류 겜은 제대로 해본 적도 없을 뿐더러 똥손이라 FPS도 못하는데
과연 깰 수 있으려나... 애초에 자막 하느라고 겜도 별로 안 하는데 될까
페그오에서 멜론 젤리 50개 정도의 가치밖에 안 하던 10만으로 게임 2개가 손에 들어오니
뭔가 착잡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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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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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쿨째 끝 연휴간 좀 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거의 침대 위에서 보냈네요. 밀린 작업도 거의 못하고 오히려 자막이 더 밀려버렸어.. 다음 분기는 거의 작업 안 하려고 하는 중인데요 이대로 슬슬 자막질 접을 준비...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저도 요즘 세키로 하는데 어려워서 매일 빡치고 있네요 ㅋㅋ 오늘도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항상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당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해요.
답글삭제그리고 20분 53초(싱크위치 1253207)에 '기뻐다는듯한'이라고 나오는 부분이 있네요..
여건만 되면 저도 콘솔겜을 해보곤 싶은데
돈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제보 감사합니다.
삭제게임도 비싸지만 게임기 자체가 너무 비싸기도 하죠...
혹시 스위치 있으시면 "카타나 제로" 한번 해보세요.
삭제요번에 새로 나와서 해봤는데 재밋더라구요.
안 그래도 영상 봐보고 흥미가 돋아서 찾아보고 있었는데...
삭제제가 영어에 약해서리;;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어떤 과금게임을해도 그렇지만 페그오를하면 다른게 다 혜자처럼보임..
답글삭제아니 10만원에 콘솔겜이 2개라니...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항상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
답글삭제페그오는 게임이 아닌 도박이기에 보통 게임보다 돈이 많이 들지요 ㅎ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세키로 저도 해보고 싶은데 게임살돈보단 아직 못깬 게임때문에 손이 안가네요 ㅠㅠ
자막 감사합니다_^^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 잘 볼게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잘 볼께요...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덕분에 즐감했습니다
답글삭제정말 퀄리티 좋네요
심술이라니...ㅋㅋㅋ
답글삭제생각을 안하고 사는건가 싶네요.ㅎㅎㅎ
자막 고맙습니다.
잘 받아갑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데이~
답글삭제저도 섬궤3,4 150시간 하면서 이걸로 성정석 사도 4성하나 보장안돼나 생각함
답글삭제카이란님 3화 20분 26초 부분 자막이요.
답글삭제단 한순간에 승부를 결정짓는다 -> 한순간에 승부가 결정났다
가 맞는 것 같아요. 대사가 "잇슌데 쇼부와 키맛따" 라고 돼있거든요
제보 감사합니다. 확실히 말씀이 맞으시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삭제그러니깐 어서어서 스팀의 노예가 되시는 겁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이거 재생 어떻게 하나요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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