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일 월요일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 8화 자막
도대체가
몇년동안 거의 주마다 한 두번은 싫어하니까 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 사람이랑
그렇게 말해도 좆도 안 읽고 하지 말란 소리 하는 사람이랑
대체 누가 잘못한 건가 난 잘 모르겠음.
못 봐서 몰랐다고 그럴 거면
그만큼 내 자막 찾아주지도 않은 사람이 왜 자기 불편할 때만 댓글 다는 거야?
항상 말하지만 자주 찾아주시는 분이 언제 나오냐고 하시면 그냥 좋게좋게 답변 답니다만
뭐 평소에 댓글 달지도 않다가 익명으로 언제 나오냐고 물어봐놓고 이게 진짜 그냥 물어보기만 한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음.
그런 인간 열이면 열이 만약 다른 사람도 만드는 거였으면 내 거 안 기다리고 그쪽 갔을 거면서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이건 나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좀 댓글 달렸나 해서 봤는데 그런 댓글만 주르륵 달려 있으면
퍽이나 기운 나서 계속 만들겠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9화 자막
분명 테라전, 암부편, 아쿠아전까지의 14~16권이
엄청 스피디하면서 박진감 넘쳤던 거 같은데
도시테 콘나 꼬라지니 낫탄다요
그러고 보면 아포크리파에 나왔던 아마쿠사 시로가
저 아마쿠사식의 시조던가..
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8화 자막
갠적으로 이번에 스트리밍 사이트고 뭐고 다 터져버렸으면 좋겠긴 함.
자막 만드는 것도 딱히 떳떳한 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그걸로 돈 버는 건 아니지
심지어 본인이 뭐 하나 만든 것도 없이 다 퍼다 나르면서 이익 챙기는 건 진짜 아님.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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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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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쿨째 끝 연휴간 좀 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거의 침대 위에서 보냈네요. 밀린 작업도 거의 못하고 오히려 자막이 더 밀려버렸어.. 다음 분기는 거의 작업 안 하려고 하는 중인데요 이대로 슬슬 자막질 접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