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6일 화요일
원펀맨 2기 2화 자막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짤려서 이쪽으로 이동.
댓글 50개 넘는 포스팅은 얼마 안 돼서 그런 게 짤리면 굉장히 허탈함...
그나저나 감독놈이 그새끼라서 그런가 템포가 무지 안 좋네
게다가 자는 동안 핸드폰 베터리가 다 떨어져서
방금 막 일어나서 부랴부랴 함.
이세계 콰르텟은... 오후에 캐롤&튜즈데이 하면서 만들려구요...
요새 진짜 피곤해서 못 일어나겠네
2019년 4월 13일 토요일
귀멸의 칼날 2화 자막
와... 센코롤이 후속작이 나와?
대체 몇년만이지...
그나저나 자막 제작하면서 스스로도 싫어하는 푸념을 자주 하게 되는데
별 말 없이 자막만 올리면 뭐 인기 없는 작품만 일부러 늦게 올린다는 헛소문이 퍼지질 않나
그렇다고 멘탈이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그렇다고 푸념 적으면 지랄병 났다고 욕하질 않나
그냥 뭘 어쩌든 욕만 먹는듯
인기 없고 본인도 상대적으로 흥미 떨어지는 작품은 확실히 제작 우선도를 낮추기는 하지만 그건 제 몸 상태가 잘 안 따라줘서 그런 거지 뭐 갑질하고 그런다고 그런 게 아닙니다.
애초에 안 그런 작품도 자주 늦는데다 원래 제작 속도도 상당히 느린 편인데 무슨..
반응 좋은 작품이면 알아서 무리해서라도 빨리 하려고 해요.
그 이전에 나만 고생하는 거 뿐이지 1mb도 안 되는 파일로 무슨 갑질이 가능하단 건지
나 하는 거 아니꼽다고 인터셉트 하는 분들도 좀 계시는데 진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아무튼 사람이란 게 으레 그러듯
마음 약해질 때마다 누가 들어줬음 하는지 막 푸념하게 되네요.
2019년 4월 12일 금요일
2019년 4월 6일 토요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통합자막
음... 학교 쉬는 시간마다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라
3기부터라도 작업해보고 싶어서 작업해봤네요.
워낙 표기가 괴상망측한 작품이라 재밌게 작업하긴 했는데..
뭐 보는 사람이나 봐주는 자막이었던 거 같음.
제작 시간대도 다른 작품이랑 끔찍하게 겹치고 애맥 탄압받는 작품이라 올리는 방식도 되게 귀찮아서 좀 고생하기도 했고..
마음만 같아서는 일방통행이나 레일건 3기도 하고는 싶은데
레일건은 2기 안 보기도 했고 만들어봐야 사람들이 얼마나 봐줄지도 모르겠고
그때 가서 시간 여유가 어떨지도 모르겠으니
하겠다고 확답은 못하겠네요.
그냥 그때 가서 하면 이새끼가 지금 좀 살만 하니까 만드는가 보다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 4월 5일 금요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26화(완) 자막
이러니 저러니 해도 끝...
저한테는 시간대가 참 저주스럽게 안 맞았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작업했네요.
힘들긴 해도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는 표기는 꽤 좋아하는지라
이것만큼은 양보할 수가 없었어..
그나저나 토우마는 공부 못한다는 설정이었던 거 같은데
싸울 때 보면 머리 굴리는 게 보통이 아냐
2019년 4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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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4화 자막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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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쿨째 끝 연휴간 좀 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거의 침대 위에서 보냈네요. 밀린 작업도 거의 못하고 오히려 자막이 더 밀려버렸어.. 다음 분기는 거의 작업 안 하려고 하는 중인데요 이대로 슬슬 자막질 접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