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했는데
2화부터 신나게 무너지는구만... 요즘 이런 거 흔치 않은 거 같은데...
그거랑은 별개로 오프닝은 이번 분기에 가장 맘에 들어서
벌써 수십번은 들은 거 같다
이게 애니송이지
이번 분기 진짜 작업하기 싫어서 일부러 애니 정보들 하나도 안 알아봤는데
위스토리아 애니 굉장하더라구요
아직 1화밖에 안 봤는데 왜 그렇게 작화 좋았는지 잘 모르겠음
2화부터 신나게 무너지는구만... 요즘 이런 거 흔치 않은 거 같은데...
그거랑은 별개로 오프닝은 이번 분기에 가장 맘에 들어서
벌써 수십번은 들은 거 같다
이게 애니송이지
이번 분기 진짜 작업하기 싫어서 일부러 애니 정보들 하나도 안 알아봤는데
위스토리아 애니 굉장하더라구요
아직 1화밖에 안 봤는데 왜 그렇게 작화 좋았는지 잘 모르겠음
이번 분기 다 좋은데
인기 미묘한 키미센 2기가 이거랑 시간이 겹쳐서...
올해 하반기는 리얼 쪽에서 상당히 바쁠 예정이고 지금도 그래서
수~목만 되면 죽겠네요
그래도 몇 년만에 좀 사람 사는 것처럼 살고 있긴 함.
저번 분기도 진짜 미친 듯이 작업하던 때의 1/3 정도밖에 안 했지만
ass가 smi 3~4개 쯤 시간을 잡아먹어서 이게 참.. 뭐 별 것도 없는데
프레임 단위로 딱딱 안 끊으면 잠을 못 자는 병에 걸려서 그만
사실 최애의 아이랑 겹쳐서 하지 말까 했었는데...
사자네 케이의 황혼색의 명영사 좋아했던 것도 있었고
린이 귀여워서 했네요.
이시하라 카오리한테는 미안하게도 오프닝은 1기보다 좋은 거 같은데..
일단 싸우는 두 나라 이야기인데 무슨 동료인 것처럼 일렬로 보여주는 거 뭐임 ㅋㅋ
뭔가 전체적으로 작화 퀄은 제법 좋은데
아니 그걸로 연출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싶다가도
린이랑 ㅅㅅ어필 파트는 진짜 이 악물고 그려냄
뭐냐 진짜
다 보고 나면 맴 찢어지게 만드는 표정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라는 게 진짜 비참한 감정
소아온 언더월드 마지막 시즌 제작할 때 이래 처음으로
1주일에 자막 2개 이하로 찍어봤음
이게 사람 사는 건가 하는 감각에 휩싸였다
주말에 영화도 보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엘든링도 했는데 시간이 남음
신세계였다
키미센도 같이 끝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네요.
저녁에 천천히 하든가 그 전에 누가 만들면 포기하든가 할게요
일부 화면 글자나 미세 싱크 조정, 엔딩곡은 아직 작업 못함.
그래도 뭐 일단 보는데 지장은 없을 겁니다.. 밤에 추가로 수정을 하든지 하고..
너무 늦어서 이걸로 봐줄 사람도 얼마 안 되겠지만..
일단 좋아하던 작품이라 마저 했습니다.
대학생편도 하는 건가 이거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