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즈문 천장 2번침
이러고 보5라도 달성했으면 말도 안 하지..
저 지랄 하고 보구3이라니 시발 있던 신앙심도 증발하네
돈 쓴 게 아까운 것보다 운 없는 거 좆같아 뒤질 거 같아서 새벽에 완성 못함
이러고 보5라도 달성했으면 말도 안 하지..
저 지랄 하고 보구3이라니 시발 있던 신앙심도 증발하네
돈 쓴 게 아까운 것보다 운 없는 거 좆같아 뒤질 거 같아서 새벽에 완성 못함
끝냈다... 열심히 했다..
원래는 5등분까지 끝내려고 했는데요
잠깐 여행 간 것도 있고 페그오 레이드도 있고 부모님이랑 오징어게임 보다가 못했음.
내일은 페스페 1화 나오는 것도 있고 아직 박스도 다 못 깠고.. 큰일이네
결국은 했네요.
일단 번역까진 다 해놔서 2시 안에는 12화도 완성할듯
중간에 스킵은 꽤 많긴 한데 이런 장르 자체를 좋아해서 제법 재밌게 보긴 함.
시호라는 캐릭터가 꽤 맘에 들어요. 슬프다.
제가 처음으로 손댔던 선샤인 애니 때부터 참 오랫동안 하기도 했다 싶습니다만
당시에도 어렴풋이 느끼긴 했던 굳이 만들 필요 있나? 하는 의문은
요즘에 와서는 없었다로 결정나긴 했네요.
어차피 볼 사람만 보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은 없어도 잘 보고
공식도 자막 정말 잘 달아주니까요.
아무튼 했습니다.
니지동 극장판은 글쎄요.. 요즘 제 의욕으로는 안 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당장 다음 분기 불꽃 소방대 3기 안 할 거 같음.. 하고는 싶은데
그거 1기 때도 2기 때도 댓글도 별로 없었는데 여기 오고는 댓글 1/3 정도로 줄어서
아니 시벌
천배룡이 파츠 3장도 없이 드라군 쓰는 게 맞는 거임 ㄷㄷ
아무튼 뭔가 거의 끝났네요.
근데 여전히 미완성에서 완성시킬 생각은 별로 안 들던..
내 사랑도 갈 데까지 갔구나 식었구나
에효.. 이게 빨리 끝나버려야지 원...
뭔가 다음 분기도 저번에 하던 거 이어서 하는 거 2~3개 정도 있을 거 같은데
요즘 진짜 정보 하나 안 찾아봐서..
애니 자체는 요즘도 재밌게 보는데 말이죠
그보다 이번 마듀 가챠 역대급으로 개쳐망하고 테스형도 보업 놓치고
에효 인생..
4월에는 그 락은 숙녀의 소양 어쩌고 생각해보고 있고
다음 분기였나? 히카루가 죽은 여름인가 그거 괜찮아 보이는데 어떨라나
뭔 갈등 해소가 후배들한테 짬때리기 X3이냐고..
12월에 엄청 바빠지기도 해서 뭔가 생각처럼 자막이 잘 안 되긴 하는데
다음주는 딱 럽라 방영시간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작업 못하게 될 거 같고요
요즘 보면서 이게 맞냐 쥿키야 이러면서 생방 사수해놓고 이 시각에 완성하고 그러니까
다음주는 뭐.. 더 늦을지도요
일단 대충 올리고.. 수정하면 아래다 표시하겠음. 토요일 새벽에 퇴근하고 그 뭐냐.. 아무튼 요즘 주말 내내 자느라.. 다음주는 토요일도 출근하는지라 아마 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제외하고라도 꼭 에피소드마다 뭐라 옮기면 좋을지 모르겠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