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장장 5주는 걸린 셈이네...
번역의 3/4 정도는 시작하고 3일만에 끝났었는데
이후에 8월부터 시작하는 애니들이나 페그오 2부 6장 읽는다거나
컨디션 불량,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이제야 끝나네요.
거의 3주 정도는 손도 못 댔었는데 나름 마음 잡고 작업한 뒤에도
생각보다 시간 오래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
어차피 약속도 영상이 제대로 풀린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이것도 약속이나 필름 라이브 자막처럼 보는 사람 거의 없겠지만
일단 팬심으로라도...
이렇게 말은 해도 계속 애니화 죽쑤기만 해서 방도리 팬심은 좀 많이 옅어지긴 했는데..
솔직히 약속 때보다는 나았지만 그래도 역시 로젤 팬 아니면 굳이 볼 가치는 없을 듯한 그런 완성도였네요.
저는 팬이었으니 재밌게 보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