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요일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4화 자막


 웜멤메 손 뭐임

 

다들...

내가 레미엘을 뽑을 수 있게 힘을 빌려줘...

무적의 주문을 걸어달라구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4화 자막


 왜캐 잘 안 될까...

대사 템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그런지

타이핑이 좀 추욱 늘어지는 거 같긴 함

작품이 별로라기보단 그런 분위기인 애니들이 간혹.. 아니 보통 대부분이 그런 거 같기도

 

작품 전체적으로는 크게 제 취향은 아닌 거 같기도 한데

뭔가 시나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계속 보는 중.

마음만 같아선 시이나라고 쓰고 싶은데 표기가 일단 가타카나라..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유녀전기2 3화 자막


 나는 번역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

책벌레의 하극상 영주의 양녀 15화 자막


 엔드필드가 아주 개쟛가튼데..

못 그만두는 내가 있어..

나란 병신 아주 병신.. 따흐흑

 

근데 진짜 이번 4기가 전투씬이 막 엄청 좋고 그런 건 아닐 텐데

3기 때까지의 그것과는 또 천지차이인 게 참

무직전생3 5화 자막


 그렇습니다

엔드필드 결국 4연속 천장을 쳤습니다

미브 이 개같은 년이 진짜 개시발 진짜

천장 치고 나온 년이 픽뚫로 3번 더 나왔어

그럴 거면 천장 치기 전에 나왔어야지

닭장년이 진짜 개시발 진짜

 

멘탈이 터져서 주말 동안 아무 것도 못했구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BanG Dream! 유메∞미타 6화 자막


 들이는 노력에 비해

보는 사람이 없는 자막을 만들 때

그 상실감은..

 

자막 따위보다 대단한 걸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은 오죽할까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3화 자막


 재밌다...

솔직히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취향에는 맞아서 재미따..

난 격겜은 못한다.. 그냥 콤보라는 개념을 몸이 받아들이질 못함

젠존제 패링도 잘 못 침

 

아무튼 어찌저찌 작업하고는 있는데

리제로 다시 시작한 다음부터는 과연 내가 이걸 작업할 수 있을까..

어떻게 번역까지는 출근 직전까지는 끝내는데

싱크 맞추고 글자 배치하고 이런 것들까지 하기에는..

최소한의 수면은 해야 할 거 아녜요..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3화 자막


 예전에도 빠른 편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의 작품 제작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이야..

힘들다아...

 

가챠 망해서 피규어 사려던 계획이 다 어그러졌어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무직전생3 4화 자막


 멘탈이 털려서 작업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별 건 아니.. 아니 엄청 별 건데

결국 페그오에서까지 천장을 친 겁니다.

천장 생겨서 다행이라 해야 하나..

 

아니, 엔드필드 3픽업 연속 풀천장에

젠레스 벨리나 풀천장에

마듀도 다음 번에 UR 1장 확정^^ 이 지랄 연속으로 뜨는데

거기에 유키치 4장 박고 페그오 천장까지 치는 건 진짜 맨정신으론 너무 힘들어서

끙끙 앓다가 지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무튼 그럽니다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BanG Dream! 유메∞미타 5화 자막


 절망이 쌓여 간다

 

뭐언가 노노쟝 같은 캐릭 좀 싫어했던 거 같은데

왠지 호감이야

바보같이 늘어지는 말투 쓰는데 누구보다 남들 케어하러 달려다니는 점 때문일까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유녀전기2 2화 자막


 1기 때도 그랬지만

의외로 꽤 어려운 작품인 거시야...

바보인 저는 단어 하나하나는 알겠는데 전개 양상을 잘 모르겠슴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2화 자막


 대충 마무리..

수정은 퇴근 후나 금요일 쯤에나..

앞으로는 금요일 쯤에 완성하거나 낼 생각인데

이번주는 약속이 있어서 좀 무리해서 했음..

ㅅㅂ 어떠카지.. 출근.. 

 

아무튼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댓글 적거나 화제가 별로 안 되면 하차할 거임..

작품 맘에 드는 거랑은 별개로 시간이 너무 에바야..

 

이 병신은 하나의 자막으로 많은 관심을 원합니다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2화 자막


 어어, 어어

더 빨리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에

잘 안 되네에..

이번 분기에도 백합물(로 보지 못할 것도 없는 것들)이 좀 되서 죠습니다

 

이 작품은 뭐어언가 제 취향이랑 좀 안 맞긴 한데

저는 어지간해선 다 재밌게 보기 때문에 모만타이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무직전생3 3화 자막

 

바로 3화를 해서 놀란 것이야..

그 뭐냐

원래는 무직 관두고 이거 앞에 하는 추궁접서 교체전 그거 할려고 했었는데

그거 자막 달린 걸로 바로 풀리는 모양이라

그냥 관뒀습니다.

요즘 제 생각에 그냥 그런 쪽 자막이 더 나은 거 같긴 함..

던전밥 때도 진짜 작업하는 거 힘들었어요.

뭐랄지 자막이 이미 붙은 걸로 나와버리면 뭐랄지..

문맥이 뭔가 이상하거나 청해가 잘 안 들리고 그러면

영자막이든 중자막이든 참고하는 저로서는 이미 한글 자막이 있으면

그걸 아예 안 보기도 좀 그래서 보다가 번역이 그쪽으로 끌려가는 일이 적지 않다 보니 

번역하는 재미가 없음..

 

가뜩이나 오늘은 제작 프로그램도 뭔가 말썽이라 한참을 애먹다 겨우 만듦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책벌레의 하극상 영주의 양녀 13화 자막

 

 

뭔데.. 왜 안전벨트 매는 게 익숙한데

 

오프닝 니시노 카나 노래인 거에서 한 번 놀라고

사랑의 파워~ 이런 가사를 듣는 것도 좀 위화감 있고

아무리 가족애를 강조하는 작품이어도

싸움 나면 항상 마력으로 딜찍누 했던 거 같은데.. 하면서

뇌가 받아들이질 못했다.

 

최근 게임 가챠들 다 망하고 있다가 자막 만드는 것도 현타 왔는데

순간 자막 등록 사이트에 자막 만드는 걸로 포인트 올라가는 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한 번 봤더니

다른 분들 1만점 도달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나만 1만 9천점 찍혀 있어서

괜히 더 현타 온..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1화 자막


 피 그만 좀 흘려..

드립치려다가 나는 속히 육욕에 휩쓸리는 그런 것보단 플라토닉한 러브를 좋아하기 때문에

참았음.

 

아무튼 생각보다 되게 재밌게 봐서 어쩔까 고민하다

잡아봤는데.. 끝까진 하긴 어려울 거 같긴 함.

유녀전기랑 같이 하차할 가능성 매우 높음.

댓글이라도 많이 달리고 그러면 금~토에 늦게나마 계속 작업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뱅드림 쪽 지금껏 자막 100개 넘게 찍으면서도 여전히 안 쓰이는 거 보면

뭐.. 의미 없을 듯.

 

일단 저는 격겜을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나름 찾아보고 타이핑 하긴 했는데

반박시 님말맞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십쇼.

지적 적어주는 건 감사한데 제가 요즘 그거 수용하고 반영할만큼 열의가 음스용 


3연속 풀천은 ㅅㅂ.. 엔필 접어야 할 듯


2026년 7월 9일 목요일

BanG Dream! 유메∞미타 4화 자막


 재미는 있는데 그...

유니코 때랑 별로 다를 거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이번 분기 번역 더 재밌을 거 같고 화제가 될만한 작품도 제법 있어 보이는데

왜 난 굳이 빵도리 잡고 있지..

 이번 분기 대전감사 그거랑 추궁교체 어쩌고 2개 정도 더 해보고 싶었는데

어째 시간대들이 죄다.. 

 

떨냥이 오프닝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는데 가사 끔찍하네 ㅋㅋ

 

중간에 나오는 와카? 덕에 오랜만에 생각남


 아직도 레뷰 애니 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걸 보면

이때부터였을까 내 부시로드빠질이.. 

어설트릴리도 그렇고 뭔가 좀..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유녀전선2 1화 자막


 리제로랑 겹치면 어떻게 될지 모름...

1기 때도 그랬지만 은근 대사 많아서 시간 꽤 걸리긴 하네...

반쯤 자면서 만들어서 싱크 이상할 수 있음

작업 하차할 가능성이 꽤 높음 

이거 할 바에는 타이아리 작업할 걸 그랬다 싶음

 

거기에 엔드필드 3연속 풀천장 치니까

진짜 정신 나가버릴 거 같아서 아무 것도 손에 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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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0 04:11 - 일부 싱크 조정(다른 건 수정 못하겟슴..) 

2026년 7월 7일 화요일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1화 자막


 함 해봄..

뭔가 나를 먹고 싶은 괴물처럼 작업하다 뭔가 현타 올 거 같긴 한데..

히토데나시 그거는 그래도 취향에는 맞았어서 어찌저찌 했는데

이건 글쎄.. 잘 모르겠네요.

히토데나시는 1화가 연출 뭔가 이상하게 느껴졌다가 갈수록 나아진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뭔가 1화.. 잘 나온 거 같은데 왠지 취향이랑 안 맞는 느낌

 

이거랑 너존나못하잖아 2개 중에 고민하다가

격겜 몰라서 걍 이거 잡아봄

격겜은 하나도 안 죄송해! 나는! 장풍을! 핵따!

이거밖에 몰름 

 

걍 천천히 슬렁슬렁 해야지.. 

대전 감사합니다~숙녀는 격겜을 안 해요~ 4화 자막

 웜멤메 손 뭐임   다들... 내가 레미엘을 뽑을 수 있게 힘을 빌려줘... 무적의 주문을 걸어달라구